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NO1013. “이목사가 치열한 목회를 한 이유”(2023.6.1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6-09 11:00:04 조회수 153

      이목사의 목회를 되돌아보면 크게 이 두 가지가 보입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고. 다른 하나는

    성령님이 시키는 치열함이 묻어나온 목회가 보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인 “신약 가정교회 회

    복”을 위해 지금까지 치열함의 목회를 해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달란트 비유’를 아시죠. 주인이 여행을 떠나면서 세 명의 종들에게 각각 능력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

    란트,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다섯 달란트를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종도 두 달

    란트를 남겨서 그 주인에게 칭찬을 받은 것은, 남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남겼기 때문이 아니라 치열함으로

    충성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주인에게 책망을 받은 것은, 주인의 뜻을 모르고

    그 받은 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은 게으름 때문에 결국 있는 것마저도 빼앗기고 맙니다. 우리도 치열함이

    없이는 아무 것도 되지 않습니다.

     

      이목사가 지금까지 치열한 목회를 해온 것은, 목회현장이 바로 사탄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서 온갖 공

    격과 방해를 해오는 치열한 영적전투이기 때문입니다. vip들의 영혼을 구원하려면 결코 그냥 되지 않습니

    다. 사탄의 지배 아래 메어 있는 백성들을 구출해 내려는 성도들과 그 영혼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사탄 사

    이에서 치열한 영적전투는 불가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교회 깨어 있는 성도들과 이목사에게 이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이 두 가지를 주셨습니다. 이미 하고 있어서 기쁘고 참 행복합니다.

     

      1. 늘 새벽에 깨어 기도합니다.

      매주 목자일기를 보면서 70여개의 목장, 목자 가족들과 여러 목장식구들, 약 500여명이 넘는 우리 열린

    문가족들 위해서 치열하게 그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하게 하십니다. 그래야 각 가정교회 성도들이 치열한

    영적전투에서 사탄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고, 해야 할 일들을 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령께서

    구원 받아야할 각 목장의 vip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치열한 기도를 하도록 시킵니다. 기도 없이는 결코 기

    도응답도, vip 구원도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도응답을 주셔서 금년 1-6월까지 전반기에

    만 50여명이 넘는 영혼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깨어 부르짖는 치열한 기도 없이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기적입니다.

     

      2. 때론 금식기도를 합니다.

      이목사가 금식을 할 때는 다음 두 가지 경우입니다. 하나는, 내 삶의 중심에 신랑 되신 예수님이 잘 보이

    지 않을 때 금식합니다. 주님이 “너희는 이럴 때 금식하라.”(막2:20)는 그 말씀을 따라 내가 신랑이신 예수

    님을 빼앗겼기 때문에, 다시 찾기 위해 치열하게 금식을 합니다. 다른 하나는, “내가 하나님이 주신 말씀

    외”에 다른 말씀을 조금이라도 먹고 있을 때 금식을 합니다. 사탄이 넘어뜨리려고 예수님을 유혹할 때 ‘그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마4:4) 하나님이 내

    게 주시는 말씀 외에는 결코 먹지 않겠다고 결단이 필요할 때 금식을 합니다. 음식을 먹는 것보다, 각종 미

    디어에 내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먹기 위해 치열한 금식을 합니다. 그 결과, 하나님

    이 내게 주시는 꿀 송이 같은 생명의 만나도 먹고, 내 영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족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79NO1038. “분재는 뿌리를 잘라주지 않으면 죽는다.” (2023.12.3)관리자2023.12.01120
    978NO1037. “특권과 사명” (2023.11.26)관리자2023.11.24136
    977NO1036. “익어감과 늙어감” (2023.11.19)관리자2023.11.17134
    976NO1035. “교회, 왜 꼭 다녀야 합니까?” (2023.11.12)관리자2023.11.10149
    975NO1034. “사역박람회를 하는 목적”(2023.11.5)관리자2023.11.03132
    974NO1033.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2023.10.29)관리자2023.10.27137
    973NO1032. “원칙과 배려” (2023.10.22)관리자2023.10.20151
    972NO1031. “안목과 감각” (2023.10.15)관리자2023.10.13145
    971NO1030.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에게 임하는 복” (2023.10.8)관리자2023.10.06158
    970NO1029.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섬기는 세미나”(2023.10.1)관리자2023.09.2777
    969NO1028. “난, 아직 새 가족인데요?” (2023.9.24)관리자2023.09.22151
    968NO1027. “앞으로 공식 장례집례는 이렇게”(2023.9.17)관리자2023.09.15145
    967NO1026. “우리의 믿음은, 기대치입니다.”(2023.9.10)관리자2023.09.08149
    966NO1025. “양력과 중력, 그리고 은혜”(2023.9.3)관리자2023.09.01161
    965NO1024. “기도할 때 주의할 용어들”(2023.8.27)관리자2023.08.25170
    964NO1023. “평등과 공평” (2023.8.20)관리자2023.08.18139
    963NO1022. 살아 있는 교회, 특징 세 가지 (2023.8.13)관리자2023.08.11168
    962NO1021. 진로와 입시를 지원하는 슬기로운 부모 생활! (2023.8.6)관리자2023.08.04116
    961NO1020. You Are Good! (2023.07.30)관리자2023.07.28142
    960NO1019. 열린문 원정대2 :제자가 되고 싶어요.(2023.7.23)관리자2023.07.2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