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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02. “잘 생기고 예쁜 분들은(?) 마스크를 벗어도 됩니다.”(2023.3.2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3-24 11:40:02 조회수 162

    “이게 왠 제목일까?” 하셨죠! 그동안 실내에서 의무적으로 착용했던 마스크가 지난주부터 해제 됐습니다.

    교회나 학교,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에서도 마스크 의무착용이 모두 해제 되어 권고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부터 주일 연합예배나 금주 목장모임, 각 삶 공부, 초원모임 등 모든 모임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

    니다. “이제 예쁘고 잘 생긴 분들은(?) 마스크를 벗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마스크를 벗는 것이 불편하다면

    그대로 착용하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몸 살 감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나을 때까지 자신의 건강과 교우들

    을 위해서 마스크를 쓰시길 부탁드립니다.

     

    금주 화요일부터 오는 주일까지 276차 열린문교회에서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가 5박 6일간 있

    게 됩니다. 지난 두 주간 ‘세겹줄 새벽기도회’ 때 함께 모여서 간절히 기도함으로 성령을 체험하였고,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나라’를 함께 경험하였습니다. 신약교회에서 멀어져 갈 바를 잃어버린 많은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키고 회복 되도록 하나님께서 우리 열린문교회를 지난 20여 년간 봄에는 “목회자 세미

    나”로, 가을에는 “평신도 세미나” / “어린이 사역자세미나”로 섬기는 크신 은혜와 특권을 주셨습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를 섬길 때, 모든 목장식구들도 목자 목녀님들과 다함께 하나 되어 섬기면서 함께 동

    역하는 큰 기쁨을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1. 금주 수요일 저녁 목장별 수요기도회에 적극 참여합니다.

    오신 두 분 목회자님들과 첫 만남의 인사를 하고 환영하는 시간입니다. 이어 두 분의 구원간증, 소명간증,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생생한 간증을 듣고 함께 기도합니다. 

     

    ​   2. 금주 금요목장모임에 ‘VIP를 적극 초청합니다.

    금주 금요목장모임에는 세미나에 오신 두 분씩 각 목장을 참관합니다. 그동안 기도하고 섬긴 나의 VIP를

    주중에 시간을 내어 만나고 연락해서 적극 초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금주 금요일 저녁에 귀한 손님들이 우

    리 목장에 오시는데 모이는 식구들이 적어 썰렁하지 않도록 꼭 와서 내 자존심을 좀 세워 달라.” 부탁하면

    성령께서 그 마음을 열어 참여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3. 금주 목장모임에 한 가지씩 준비해서 가져옵니다.

    목장식구들은 금주 목장모임에 올 때, 빈손보다는 ‘반찬’이나 ‘과일’ 등 작은 것 한 가지씩이라도 준비해서

    함께 섬겨주시기 바랍니다. 5박 6일간 집을 오픈해서 섬기는 우리 목자 목녀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

    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이 꿈꾸시는 “신약가정교회”를 회복하는 이 영광스런 일에 동참하여 섬기는 우리 자

    신들이 먼저 기쁘고 자랑스럽게 여겨질 것입니다. 더구나 목장에서 목자부부와 함께 섬기는 목장식구들,

    주방 팀과 간식 팀, 세미나 팀들에게 다음과 같은 놀라운 축복과 하늘의 상을 주실 것입니다. 첫째, 좋은

    목회자들을 만나는 만남의 복을 주십니다. 둘째, 섬긴 목회자분들이 1년간 매일 축복기도를 해주십니다.

    셋째, 섬기는 목회자님의 그 교회가 ‘신약 가정교회’로 전환하여 세워지게 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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