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NO975. “끊어지지 않는 세겹줄 새벽기도회!!” (2022.9.1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9-16 10:47:38 조회수 124

    금주 월요일(19일, 04:50)부터 “세겹줄 새벽기도회”가 두 주간 시작 됩니다. 모두 성령님의 인도와 지시

    를 따라서 “기도 제목과 기도 짝”을 정하셨는지요? 이번에도 ‘셋이 하나’ 되는 세겹줄 새벽기도를 하는 분

    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세겹줄 새벽기

    도회 말씀은 지난봄에 이어서 욥기서 말씀이 계속 됩니다. 주제는 “이제는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 

     

      1. 모두 대면으로 본당에 모여서 진행됩니다.

    그동안 우리 자신도 알게 모르게 비 대면에 익숙해지고 나태해진 개인주의 신앙생활의 깊은 잠에서 깨어

    나서 이제 주님이 원하시는 함께 모여 기도하는 “공동체신앙”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서로의 안전과 건강

    을 위해서 들어오실 때 1층 현관에 비치된 열상카메라에 체온 체크를 하시고, 손 소독을 하신 후에 본당으

    로 입장해주시기에 바랍니다. 확진이 된 분에 한하여 음향팀 김용관 팀장에게 직접 연락을 주시면 확인한

    후 줌을 열어드릴 수 있습니다.

     

      2. 매일 “3-10-1-10” 기도를 하며 교제합니다.

    “3”은 세 명이 서로 기도 짝이 된 것입니다. “10”은 함께 손잡고 “10분간” 서로를 위해 합심 기도를 합니

    다. “1”은 매일 오전9시~저녁9시 사이에 한 번씩 기도 짝끼리 서로 연락해서 세명이 대면 또는 오디오로

    함께 교제하며 격려합니다. 오늘 서로를 위해 기도했을 때 “하나님이 어떤 마음과 말씀을 주셨는지를 서로

    나누면서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이 때 기도 짝들에게  필요하면 양육할 수 있으나 훈계는 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10”은 밤에 잠자기 전에 기도 짝을 위해 “10분간” 기도하고 잠을 잡니다. 혹시 깜박 잠이 들었거

    나 부득이하게 하루 기도회에 빠졌을 경우에도 결코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

    짝들이 양쪽에서 서로를 붙잡아 주고 세워줍니다. 

     

      3. “6개월간” 계속 기도 짝과 기도하며 교제합니다.

    “세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전4:12)는 말씀처럼 세겹줄 새벽기도회 짝은 두 주간만 함께 기도하고 그치

    고 끊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년 4월 다시 세겹줄 새벽기도회를 할 때까지 6개월간 계속 기도하고 격려

    하고 교제합니다. 두 주간 세겹줄이 되어 함께 기도한 후에도 “매주 1회씩” 서로 통화하면서 격려하고 영

    적 교제를 합니다. 그리고 “분기마다 1회씩” 함께 만나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면서 격려하는 교제를 합

    니다. 왜냐하면 “세겹줄 기도회”는 끊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근상은 세 명이 모두 두 주간 개근을 할 때 드립니다. “세겹줄 새벽기도회” 개인 기도가 아닌 셋이 하나

    되는 ‘공동체기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동부와 청소년부 자녀들은 격려하기 위해 개인으로 개근상

    을 줍니다.  우리 열린문 가족 모두 함께 “화이팅!!”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23NO982. “우리교회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면서...”(2022.11.6)관리자2022.11.04148
    922NO981. “섬김의 기쁨을 함께 경험하려면?” (2022.10.30)관리자2022.10.28134
    921NO980. “예수영접모임에서 하는 소중한 질문들” (2022.10.23)관리자2022.10.21142
    920NO979. “전문성과 일반성” (2022.10.16)관리자2022.10.14132
    919NO978. “우리교회가 다함께 일어서 찬양하는 이유는?” (2022.10.9)관리자2022.10.07120
    918NO977. “앞으로 우리교회 가정교회 10년은?” (2022.10.2)관리자2022.09.30152
    917NO976. “성경이 다르네요?” (2022.9.25)관리자2022.09.23132
    >> NO975. “끊어지지 않는 세겹줄 새벽기도회!!” (2022.9.18)관리자2022.09.16124
    915NO974. “추석과 제사”(2022.9.11)관리자2022.09.0875
    914NO973. “천국과 제국” (2022. 9.4)관리자2022.09.02132
    913NO972. 매월 1일 새벽기도회 주관은 ‘초원별’로 돌아가면서...(2022.8.28)관리자2022.08.26120
    912NO971. “평등과 공평” (2022.8.21)관리자2022.08.19135
    911NO970. “세 종류의 잠” (2022.8.14)관리자2022.08.12132
    910NO969. “반응과 대응” (2022.8.7)관리자2022.08.05144
    909NO968. Thanks Lord, Thanks Road! (청소년부 여름 수련회)관리자2022.07.29121
    908NO967. 우리가 누구? 복음 라이더스! (아동부 여름성경캠프)관리자2022.07.22121
    907NO966. 찾았다~ 하나님 나라!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관리자2022.07.15123
    906NO965.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공정” (2022.7.10)관리자2022.07.08146
    905NO964. “오늘부터 제공되는 점심, 서로 이런 협조를...”(2022.7.3)관리자2022.07.01144
    904NO963. ‘첫 방문자’들을 위한 배려 두 가지”(2022.6.26)관리자2022.06.2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