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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63. ‘첫 방문자’들을 위한 배려 두 가지”(2022.6.2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6-24 10:59:00 조회수 147

    각 가정교회(목장)가 “영혼 구원하여 제자를 삼는” 기쁨을 함께 경험하려면, 먼저 vip가 우리 목장모임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 vip가 목장모임에 참여하다가 마음이 열려서 예수님을 한번 믿어보고 싶을 때, 처음으로 주일예배에 참여한 분을 “첫 방문자”라고 부릅니다. “첫 방문자”가 우리교회에 처음 방문해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느냐?’가 그 영혼이 앞으로 예수님을 믿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때가 됩니다.

     

    그래서 vip들과 “첫 방문자”들이 우리교회에 처음 방문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신앙생활을 계속 하고픈 마음이 들도록 다음 ‘두 가지 배려“를 다음 달부터 변경해 시작하게 됩니다. 온 교우들이 다함께 ‘첫 방문자“들에 대한 관심어린 섬김과 배려를 해주시고, 해당 사역부와 각 팀에서는 다음과 같이 잘 준비해서 함께 협력해주시길 바랍니다.

     

      1. “첫 방문자 카드”를 작성해서 강대상에 올려주세요.
    우리목장의 ‘첫 방문자가’ 주일예배에 참여할 경우에는, 그 주일예배 시작 “30분 전”까지 ‘첫 방문자모임 팀장’인 이미자 목녀에게 해당목자가 꼭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본당 입구 앞에 필경대에 비치된 “첫 방문자 카드”를 기재하셔서 ‘첫 방문자팀’이나 안내위원에게 드리면, 그 ‘첫방문자 카드’를 곧바로 강대상위에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주일예배 교회소식을 마치고 ‘첫 방문자’를 이목사가 간단히 소개하고 온 교우가 함께 환영을 하게 됩니다.

     

      2.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한 분들의 선물은 그 다음 주일예배 때 드립니다.
    그동안은 매월 둘째 주일에 있는 “예수영접모임”에 참여하여 정식 등록을 하신 분들은 바로 그 자리에서 선물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7월부터는 그 다음 주일예배 때에 호명하시면 강대상 앞으로 나오셔서 온 교우들에게 소개를 하게 됩니다. “아무개님은 이제까지 목장만 다니다가 교회생활을 해보기로 하고 등록하셨습니다.”라고 소개합니다. 그리고 온 교우들이 다함께 환영과 축하를 받으면서 선물을 드리게 됩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예수영접모임 팀장”인 최승실 목자와 팀원들은 드릴 선물과 기록한 ‘예수영접 카드’를 강대상 위에 미리 올려놓게 됩니다.

     

    이렇게 변경해서 하는 이유는, 우리교회가 성경대로 영혼 구원과 신앙생활의 첫 발자국을 내 딛는 작은 변화된 모습을 모든 교우들이 눈으로 직접 보면서 느끼고 감사하기 위함입니다. 임명장과 수료증 수여, 세례식, 허그식, 분가식 등이 모두 성도들의 변화를 보여주는 증거들입니다. 특히 여러 주일예배 시간에 하는 간증들은 성도들의 새 변화를 보여주는 실제적인 표징이  되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쉽게 이해되는 “새 번역 성경”을 함께 사용하는 것, 대표 기도하는 분들이 어려운 용어보다 쉬운 용어로 기도하는 것, 기존 교우들보다도 ‘첫 방문자’도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을 선택하는 것 등도 vip를 따뜻하게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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