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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59. “오랜만에 드리는 온가족 예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5-27 11:22:54 조회수 151

    그동안 드려 왔던 “온 가족예배”를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오랫동안 드리지 못해 아쉬웠었는데, 드디어 오늘 대면으로 “온 가족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우리교회는 매년 2회씩 10월 첫째 주일 추수감사주일과 12월 25일 성탄절에 ‘온가족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성탄절이 주일과 겹치게 되어서 성탄절에 드린 ‘온 가족예배’를 금년에는 가정의 달인 5월 마지막 주일로 ‘온 가족예배’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온 가족예배’를 드릴 때는 11시에 드리는 2부 예배는 없고, 1부 오전9시 예배만 다함께 모여서 드리게 됩니다.

     

    오늘 ‘온 가족예배’는 아동부 주관이기에 아동부 찬양단이 인도하여 함께 찬양합니다. 스킷 드라마와 말씀 증거도 모두 아동부 주관으로 진행 됩니다.

     

    이처럼 “온가족예배”를 드리는 이유와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스러운 신앙계승을 위함입니다.
    매주일 각 부서별로 나눠져서 따로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매년 2회 정도 온가족이 다함께 한자리에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기쁨을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동시에 자녀들과 손주들, 다음 세대들도 청장년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온 맘 다해 예배하는지를 보고 배우도록 자연스럽게 신앙을 계승하기 위함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함께 신나게 예배할 수 있도록 기획도 하고, 아직 가족 중 안 믿는 분들이나, 믿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잃은 양들을 다시 찾아서 초청하는 계기도 마련해 주기 위함입니다.

     

      2. 건강한 믿음의 가정을 세워주기 위함입니다. 
    ‘온가족예배’ 시간뿐만 아니라 온가족 예배를 드린 후 밖에 나가서 가족이 점심식사도 함께하고, 오후 시간도 함께 뜻있게 즐기고, 저녁시간을 자녀들과 함께 가정예배도 드릴 수 있도록 가정예배순서도 매번 준비하여 드립니다. 가족식구 간에 마음과 마음을 서로 진솔하게 나누면서 서로 격려하고 감사하며, 소중한 우리가족을 위해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부탁드릴 것은, ‘온가족예배’를 드린 후에는 가능하면 교회학교나 각 사역부서 모임 등 다른 모임은 갖지 마시고, 다른 날로 모이셔서 꼭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우선해 주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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