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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56. “이제 모두 대면으로 전환합니다.”(2022.5.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5-06 11:49:15 조회수 127

    지난달부터 마스크 쓰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리두기는 완전 해제 되었습니다. 그 동안 갇혀 있는 듯한 느낌으로 답답함이 심했었는데, 이제 일상생활도 좀 더 활기를 찾아갈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열린문교회도 코로나 대응팀과 상의해서 한 달 후인 “6월부터”는 다음과 같이 완전히 대면예배와 모임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으니 여러분 자신과 자녀들과 목장식구들의 유익을 위해서 다함께 적극 협력하여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1. “주일예배, 목장모임, 삶 공부”는 5월부터 대면으로 모입니다.
    이미 “주일예배와 목장모임, 삶 공부”를 대부분 온라인 모임에서 대면으로 모이고 있어 감사합니다. 매일 회사와 일터, 학교는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등교하면서도 아직 교회 주일예배나 목장모임, 삶 공부는 온라인 줌으로 모이는 분들 몇 명이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에 대한 두려움과 오래 동안 온라인 모임의 편리함과 나태함에 익숙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5월부터 장년에서 어린이들까지 모두 대면으로 모여서 모임을 갖게 됩니다.

     

      2. “온라인 줌 예배”는 6월부터 제공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 열린문교회가 함께 모여 드리는 교회공동성을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온 마음과 몸을 다해 예배하기 위해서입니다. 코로나가 시작 됐을 때는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 온라인 예배를 시작 때는 거의 모두가 주일예배 시작 전에 세수도 하고 옷도 단정하게 갈아입고 성경 찬송가도, 헌금도 미리 준비해서 온 맘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지만, 몇 주도 지나가기 전에 이미 나태해지고 준비도 없이 그냥 예배를 드리는데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져 버리더라고 대부분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혹시 확진이 된 분은, 자가 격리하는 한 주간은 주중에 해당 목자님이 ‘김광진 코로나 대응팀장’이나 ‘김용관 음향팀장’에게 미리 알려주시면 새로 변경된 온라인 줌 주소를 링크해서 불편함 없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배려해드리게 됩니다.

     

      3. “주일 점심” 제공은 7월부터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감염에 가장 취약한 시간과 장소가 바로 “마스크를 벗고 함께 식사할 때”입니다. 갑자기 감염이 확산 되지 않은 한, 7월 첫 주일부터 주일 점심을 제공하기로 주방사역부장과 함께 상의해서 결정했습니다. 여러분과 자녀들의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7월부터 점심이 제공 되오니 널리 양해해 주시고 조금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4. “새벽기도회, 수요성경학당”은 연말까지 온라인 줌이 제공됩니다.
    가능하다면 본 교회에 와서 직접 대면으로 새벽 기도회나 수요성경학당을 참여해 주십시오. 그러나 대면으로 참여하고 싶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아침 일찍 출근과 등교를 해야 하고, 저녁 늦게 퇴근하여 양주 본 교회까지 트래픽으로 인해 올 수 없는 교우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우선 ‘연말까지 온라인 줌’을 계속 제공합니다. 내년에도 계속 제공여부는 연말에 가서 결정하려합니다. 이제 열린문 온 가족들이 다함께 대면으로 모일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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