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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54. “목회자세미나를 섬기는 기쁨과 축복” (2022.4.24)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4-22 15:10:13 조회수 116

    제256차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가 금주 화요일(26일) 저녁부터 주일(5/1일)까지 우리교회 주최로 열리게 됩니다. 15개 목장에서 29명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섬기게 되어 기쁩니다.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온라인 강의로 진행 되고, 토요일부터 주일까지는 대면으로 모이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를 기쁨으로 섬기는 분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이 같은 기쁨과 축복이 이미 임했습니다.

     

      1. ‘좋은 만남’의 기쁨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이번 세미나에 오신 귀한 목회자들과 선교사님을 내 집에 모시는 기쁨과 축복입니다. 세미나를 시작하기 이미 1주일 전에 섬기게 될 목회자님들을 직접 찾아가서 세미나 때 사용할 교재와 간식, 명찰과 신속항원검사 키트, 입을 티 샤스까지 전달하고, 인사를 나누며 간단한 교제를 하고 왔습니다. 오시는 목회자님들은 금주 토요일 오전부터 저녁 목장모임까지 함께 참여하고 1박을 하신 후에, 함께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금주 수요 저녁8시에는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과 줌으로 ‘수요 기도회’도 갖게 되는 은혜도 보너스로 받게 됩니다. 그리고 세미나를 마친 후 오신 목회자들, 선교사님들과 함께 오는 주일에는 점심식사를 섬기며 영적교제를 하면서 그 동안 섬김의 기쁨과 비전을 함께 나누게 됩니다.

     

      2. ‘축복기도’를 앞으로 1년간 매일 해줍니다.

    우리는 세미나를 6일간 섬기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섬기는 그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을 통해서 우리와 우리 자녀들, 일터와 사역을 위해서 앞으로 1년간 매일 새벽에 이름 불러 가며 ‘축복 기도’를 해주십니다. 한마디로 대박 난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인생 계산이 아니라  ‘곱하기, 나누기’의 하늘 복을 받게 됩니다. 처음에는 세미나에 오신 분들을 “우리 가정이 과연 잘 섬길 수 있을까?”하는 부담감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실제 내 희생이 들어간 섬김과 순종을 하고 나면 그 기쁨과 하나님의 일하시는 신기한 경험들은 세미나를 섬겨보는 분들만이 알 수 있는 특권이고 축복이 됩니다.

     

      3. ‘한 교회’를 가정교회로 세우는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이번에 세미나에 참여하신 두 분씩을 우리는 잠시 섬기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이 목양 사역을 하고 계신 그 ‘한 교회 전체’를 가정교회로 전환하거나 견고하게 세워 가는데 쓰임 받는 기쁨과 복을 함께 누리게 해줍니다. 우리의 가정교회 섬김과 나눔을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목회자분들이 큰 감명과 도전을 받고,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가셔서 섬기는 교회와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하겠다고 헌신 결단하게 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위와 같이 이번 세미나에 참여하신 분들이나, 세미나를 헌신해서 기쁨으로 섬기는 우리 목자들과 세미나 팀에게 모두 함께 놀라운 은혜와 하늘의 복이 넘쳐나길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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