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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52. “10. 12. 70”을 아십니까? (2022.4.10)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4-08 11:53:00 조회수 117

    예, 맞습니다. 지난 4일부터 시작 되고 있는 새 거리두기 완화 숫자입니다. 소모임 인원이 8명에서 ‘10명’으로, 음식점과 카페 등 영업시간을 밤11시에서 ‘12시’까지 연장하고, 종교집회 인원도 좌석수의 70%가 되었습니다. 방역당국에서는 이제 확진 자가 줄어들고 유행 감소세로 전환될 경우, 두 주후에는 아예 거리두기를 해제할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반가운 소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새 거리두기 완화된 상황에서 다음 몇 가지를 연합교회와 각 목장과 교회학교에서는 철저하게 미리 준비하셔서 서서히 대면 모임 전환과 동참 해주시길 바랍니다.

     

       1. ‘목장모임’을 대면으로 서서히 전환합니다.
    이미 대면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한 목장들도 많습니다. 목자님들이 목장식구들과 함께 기도하고 함께 협의해서 “언제부터 우리목장이 대면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할 것인가?”를 사전에 결정하여 차근차근 준비해 가시길 바랍니다.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제 더 이상 뒤로 미루지 마시길 바랍니다. 대면으로 목장모임으로 전환 후에도 당분간은 모이는 장소의 환기와 저녁밥을 함께 먹는 것은 서로의 건강을 위해서 세심한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랫동안 온라인으로 모이다가 대면으로 매주 목장모임을 하면 확실히 현장감과 강한 하나님의 임재경험이 되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초원모임도 다음 모임부터는 대부분 교회에서 대면모임이 모이기로 각 초원에서 결정 하였기에 공동체가 더 풍성하게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이 기대됩니다.

     

       2. ‘주일예배’도 대면으로 적극 참여해주세요.
    그동안 대면으로 예배를 드리다가 코로나가 확진이 되어서 하는 수 없이 집에서 온라인 줌으로 예배를 드리신 분들은 경험했을 것입니다. 온라인 줌으로 예배를 드렸을 경우, 나의 온 맘과 온 힘을 다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온라인 줌 예배는 아무리 집중한다 해도 내가 대면예배를 드릴 때보다 50%도 집중하여 예배드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럼에도 내가 하나님께 예배 드렸다고 착각하게 만들어버리기 쉽습니다. 그 하나의 예를 들면, 온라인 줌으로 예배를 드리면서 기꺼이 ‘재 헌신’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3. ‘삶 공부’ 모임도 대면으로 전환을 해주세요.
    삶 공부를 온라인으로 계속하면 똑같은 삶 공부를 해도 그 효과와 유익이 많이 떨어집니다. 부득이한 분은 당분간 줌으로 참여하더라도 각 삶 공부 팀장들은 가능하면 교회에서 대면으로 모여서 삶 공부를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시작 되는 “세겹줄 새벽기도회”도 가능하면 적극적으로 대면으로 본당에 오셔서 참여해주시되, 몸살 기운과 고열. 기침, 인후통이 생길 경우에는 다른 지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아쉽겠지만 온라인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근상은 기도 짝이 모두 완주해야 드리며, 아동부와 청소년부 자녀들은 격려하고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개인으로 상을 드리게 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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