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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50. “성경, 왜 창조이야기로 시작했을까?” (2022.3.27)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3-25 13:04:26 조회수 130

    이목사가 2015년 가을쯤, 성경을 읽다가 이런 갑자기 의문이 들었습니다. “성경 맨 처음 시작을, 왜 창조이야기로 시작했을까?” 이 의문을 갖고 하나님께 묻고 있을 때, 성령께서 이에 대한 의문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창세기는 주전 1446년-1406년경에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기록하게 하신 진리의 말씀입니다. 성경에 창조이야기를 맨 처음 기록한 것은 ‘저자의 특별한 의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진리의 말씀을 발견하고 정말 기뻤습니다. 

     

    이 진리를 알고 난 후에 자연스럽게 던져진 질문은 “그럼, 이 기록된 창세기말씀을 맨 처음 받아 읽을 ‘원 독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지금 ‘원 독자들’의 삶은 어떤 정황가운데 있었기에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 창조이야기를 맨 먼저 기록하게 하셨을까?” 이 ‘저자의 의도’를 알 때 성경이 본래 말하려는 그 하나님의 음성 정확히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전 1446년-1406년은, 이스라엘이 출애굽한 후에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맺고, 광야 40년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제 곧 새로운 약속의 땅을 정복해야하는 전쟁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매우 중요한 때입니다. 이 창세기말씀을 맨 처음 받아 읽은 ‘원 독자들’은 광야에서 태어난 ‘출애굽 2세대들’로서, 한 번도 전쟁을 위한 군사훈련이나, 신무기 하나 가진 것도 없는 신세대들입니다. 이들은 지금 불확실한 자신의 진로와 장래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에 꽉 차 있을 때입니다. 앞길이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자기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강하고 무서운 가나안 용사들과 싸워서 이 땅을 차지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바로 이러한 혼란한 상황 속에 처한 ‘원 독자들’에게, 하나님이 이 창조이야기를 성경에 맨 먼저 기록하게 하신 바로 그 이유이며. 목적입니다. “이 땅을 차지하게 할 나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다. 태초에 아무 것도 없는 것에게 천지와 너희를 창조한 바로 나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여 이 땅을 정복하여 너희가 차지하게 하겠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전적으로 순종하라. 그리하면 내가 이루겠다.”는 하나님의 선명한 음성을 들려주고 싶어서 이 창조이야기를 성경에 맨 처음에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요즘은 영원한 진리의 말씀인 성경마저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자기만족과 욕망을 채우려고 성경을 오용 남용 악용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신약 가정교회의 핵심가치인 항상 “성경대로!”를 붙잡고 신앙생활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성경대로”란, “성경 저자의 의도부터 아는 것”입니다. “본래 저자가 뭘 말씀하려 하셨는가?”를 찾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때 건강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목사는 매주일 설교말씀 증언도, 수요성경학당도, 매일 새벽기도회 ‘매일성경’도 항상 은혜를 받으려고 하기 전에 “저자의 의도”부터 찾아 믿고 내 삶에 적용 순종하여 날마다 크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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