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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46. “조심, 감쪽같이 속습니다!”(2022.2.27)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2-25 12:23:08 조회수 142

    지난주에 교우 한 분이 ‘보이스피싱’에 눈 뜨고 당할 뻔 했습니다. “수요일 오후 구입하지 않은 물품이 주문되었다는 문자를 시작으로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당해 큰 금액을 손해 볼 뻔했습니다. 목요일 일당에 속아 모든 대출을 받았고 그들이 하라는 대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끙끙거리며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행이 목요일 밤 보이스피싱 이었다는 걸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어서 대출 이자만 물고 정리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고 순간 자녀들이 위험해 질수 있다는 협박에 잠시 이성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정신 번쩍 차리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입니다. 누구나 당할 수 있기에 보이스피싱을 당하지 않으려면, 먼저 보이스피싱의 주요 유형을 올바로 알고 대처하는데 실제 도움이 되는 아래 나열한 상황을 숙지하여서 보이스피싱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
      1) 부모에게 마치 자녀가 사고나 납치상태인 것처럼 가장 위협하여 부모로부터 자금을 편취하는 수법으로, 학교에 간 자녀 납치 빙자, 군대에 간 아들 사고 빙자 유형이 있습니다.
      2) 타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해킹하여 가족, 친구에게 1:1 대화나 쪽지 등을 통해 금전, 교통사고 합의금을 요청하고 피해자가 속아 송금하면 이를 편취하는 유형입니다.
    ​ 3) 명의도용, 정보유출, 범죄사건 연루 등 명목으로 피해자를 현혹하여 피싱사이트를 통해 신용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후, 사기범이 공인인증서 재발급을 통해 편취하는 유형입니다.
    ​ 4) 금융감독원 등에서 보안승급, 정보유출 피해를 확인한 것처럼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피싱사이트로 유도한 후 금융거래정보를 입력해 피해자 명의의 대출해 편취하는 유형입니다.
    ​ 5) 사기범이 문자메시지나 전화로 구매하지 않은 물품대금을 결재한다거나, 송금하였다고 연락한 후, 잠시 후 잘못 송금하였다면서 반환이나 차액을 요구하여 편취하는 유형입니다.


    혹시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이미 송금을 했을 경우, 1)즉시 112와 거래은행으로 전화를 해서 사고사실을 즉시 알려야 합니다. 그럼 그 계좌에서 돈을 인출할 수 없게 됩니다.  2)그 후 경찰서에 방문하여 ‘사건사고 사실 확인서’를 지급정지 신청한 그 은행에 3일 이내로 신청하여 피해자 환급절차를 진행합니다.  3)개인정보가 노출 되었다면 금융소비자 포털 “파인”에 들어가 소비자 보호 → ‘개인정보노출 등록해제’를 사용하면, 신규 계좌 개설, 신용카드 발급 일시 중지 등 추가적인 명의도용 금융거래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악성 앱이 핸드폰에 설치되었다면 백신 앱으로 삭제한 후, 데이터를 백업한 후 초기화시킵니다.

     

    보이스피싱 예방법 중요한 몇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금융거래정보 요구는 일절 무시합니다.  2)개인 신용정보누출 되었다고 현금지급기로 유인하거나 자녀협박 등은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3)피해를 당한 경우 즉시 지급정지 요청합니다.  4)예금통장이나 체크카드 양도를 금지합니다.  5)금융회사나 공공기관 연락전화는 다른 핸드폰으로 확인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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