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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40. “아동세례가 신설되었습니다.”(2022.1.1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1-14 11:42:27 조회수 118

    우리 열린문교회가 소속 되어 있는 예장 통합교단에서 ‘아동세례’가 신설 되었습니다. ‘아동세례’가 이번에 신설된 이유와 목적은, 부모의 신앙을 자녀들에게 대잇고 다음 세대들도 성찬식에 참여하는 기쁨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싱글과 장년들과 동일하게 ‘아동세례’를 통해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에 공동체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신앙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강한 임재를 경험하는 성찬식에 참여하여 은혜와 기쁨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세례교인도 세분화 되어서 이 세 가지로 구분되게 됩니다. “유아세례 교인, 아동세례 교인, 세례(입교) 교인입니다. ‘유아세례’는 만0-6세까지, ‘아동세례’는 만7-12세까지, 그리고 청장년 세례는 만13세 이상입니다. ‘유아세례’를 받은 아이가 믿음이 자라서 만13세가 되면 ‘입교식’을 하지만, ‘아동세례’를 받은 어린이는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세례를 받았기에 만13세가 되어도 또 다시 입교식을 하지 않게 됩니다. 전에는 유아세례를 받지 못하고 놓쳤을 때는 청소년 만 15세 때까지 기다려야 했지만, 이제 아동세례식을 받을 수 있어 신앙의 연속성을 지킬 수 있어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우리 열린문교회는 유아세례를 받는 어린 아이들처럼 동일하게 매년 5월 첫째 주일 “어린이주일‘과 ’성탄절‘ 때만 ’아동세례식‘을 할 예정입니다.  ’아동세례‘ 받길 원하는 어린이는, 그 부모님과 함께 세례공부에 참여하길 권합니다. 그러나 ‘아동세례 공부’에 부모님이 모두 참여하면 좋지만, 혹시 부모님 중 한 분만 예수 믿고 세례를 받았다면 ‘유아세례 공부’처럼 그 아버지나 어머니 중 한 분이 함께 ‘아동세례 공부’에 참여하면 됩니다. 세례 헌신자 공부는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인으로서 기본 신앙생활의 기초를 공부하게 됩니다. 이 때 “사도신경과 십계명과 주기도문”은 기록하고 암송을 하게 됩니다. ‘아동세례’를 받으면 싱글 장년 세례를 받은 분들과 동일하게 은혜의 성찬식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동세례 공부’할 때에 자연스럽게 그 자녀들이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암송하면서 마음에 새기게 되는 기쁨과 자긍심도 갖게 될 것이 기대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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