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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38. “복된 새해, ‘신년감사기도회’로 주님과 함께 출발을!”(2022.1.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31 11:35:49 조회수 77

    지난 한해, 코로나 확산 등으로 인해 많이 힘 드셨지요. 그런 가운데서도 주님을 사랑하고 교회 지체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신실하게 기도하고 섬겨주신 우리 목자 목녀님들과 열린문 가족들, 감사하고 고맙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꾸준한 기도와 따뜻한 섬김 덕분에 우리 열린문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져 가고 있어 기쁩니다.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복된 새해를 희망차게 주님과 함께 출발하기 위하여 내일 3일(월)부터 7일(금)까지 “신년감사 새벽기도회”가 본당에서 있습니다. 본당에서 하게 된 이유는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동시에 많은 열린문식구들이 다함께 동참하여 맘껏 기도하여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신년감사 새벽기도회”는 다음과 같이 각 목양과 사역부서들이 요일별로 맡아서 동참하게 됩니다. 3일(월)은 초원지기부부, 4일(화)은 모든 목자목녀들, 5일(수)은 각사역원 총무부부와 각사역부장부부들, 6일(목)은 각 삶 공부 팀장들, 그리고 7일(금)은 유치부, 아동부, 청소년부 모든 교육목자들이 주관하여 찬양하며 섬기게 됩니다.


    여호수아처럼, 함께 깨어 기도하는 용사는 반드시 대적을 물리치고 정복합니다. 다윗처럼, 비록 앞길이 캄캄해도 불평과 원망하지 않고 어두운 시대에 주의 이름을 부르며 새벽을 깨웁니다. 청년 다니엘과 세 친구들처럼, 서로 하나 되어 함께 기도함으로 어둠과 죽음의 세력들을  물리치고 다시 일어나서 이 땅위에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바울과 실라처럼, 낙심 않고 함께 기도하고 찬양함으로 닫힌 옥문이 열리고 나와서 예수 복음을 담대히 전합니다. 예수님처럼, 아무리 바쁘고 피곤해도 하루의 첫 시작을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교제하는 기쁨을 결코 놓치지 않습니다. 마가 다락방의 믿음의 사람 120명처럼, 부활하신 주님의 약속을 믿고 함께 모여 간절히 기도함으로 성령을 받고 교회 탄생의 새 시대, 인생의 새 아침을 맞습니다.


    새해를 맞는 우리 열린문 가족들이 권세 있는 예수 이름으로 함께 모여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경험합니다. 주님의 약속대로 말세에 우리에게 부어주신 성령을 체험함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우리의 자녀들은 새 예언을 하고, 우리 청년들은 새 환상을 보게 되고, 우리의 아비들은 새 꿈을 꾸게 됩니다.”(행2:17) “내가 일하면 나 혼자 일하지만,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놀라운 일들을 하시기 시작하십니다.” 이 땅위에 합심 기도는 탐욕과 음란함의 죄악으로 병든 이 땅을 치유하며, 코로나로 닫힌 하늘 문을 활짝 열리게 만들 것입니다.


    내일부터 시작 되는 “신년 감사새벽기도회”에 목장식구들과 함께 모두 참여하여 함께 깨어 기도함으로 하늘의 하나님과 이 땅에서 기도하는 용사들이 서로 연결되는 닫혔던 하늘 문이 열리고, 닫혔던 기도문이 열리고, 그동안 닫혔던 그 영혼들을 향한 마음의 문까지 활짝 열리게 되는 복된 새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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