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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34. “목장 후원하는 선교사와 가정교회 꿈 공유를...”(2021.12.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2-03 11:01:48 조회수 113

    ‘목장’은 평신도 목회자가 리더가 되어 매주 집에서 모이는 ‘작은 교회’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교회의 본질적인 기능을 다하는 가족공동체가 곧 ‘신약 가정교회’입니다. “예배, 교육, 교제, 제자훈련, 전도와 선교”등을 우리 자신이 속한 그 가정교회에서 주도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각 가정교회가 ‘열린문 연합교회’를 위해서 있지 않고, 열린문 연합교회가 “각 가정교회”가 본질적인 기능과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세워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각 가정교회의 중요한 기능중 하나가 ‘선교’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각 목장에서 선교사를 후원하고 계속 기도하면서 동역하고, 선교사역원에서 목장의 선교헌금도 50% 매칭해서 매월 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각 목장은 때론 물질과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헌신하며 매월 선교헌금과 중보기도와 섬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혹시 아직 가정교회 선교를 하지 않고 있는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경우에는, 앞으론 [5년 이내]에 후원하고 있는 선교사와 그 선교지에 주님이 꿈꾸시는 ‘가정교회 선교’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권면 설득과 기도를 부탁해주시길 바랍니다.


    “목장에서 후원하는 선교사와 가정교회 꿈을 공유”하고, 준비하여 전환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과 그 팁을 몇 가지 드려봅니다.


      1. 먼저 ‘목회자(선교사)세미나’에 참여토록 적극 권면과 섬김을 합니다.
    ‘목회자(선교사)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부터 참여해야만 ‘성경적인 가정교회 선교’를 알 수 있고, 가슴이 뛰는 그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혹시 목회자(선교사)세미나에 참여하는데 등록비나 항공료가 정말 부족할 경우에는, 섬기는 목장에서 함께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기도하며 찾아보시면 주님의 일하심과 채워주심을 함께 경험하시게 되실 것입니다.
     
      2. 분가할 때 후원선교사 결정은, 가정교회를 하는 선교사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신약 성경에 바울과 바나바 등도 선교를 할 때 ‘가정교회 선교’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목장이 분가할 때, 꼭 ‘가정교회 선교’를 하고 있거나 앞으로 하기로 약속한 선교사를 후원선교사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런 선교사를 잘 모를 경우에는 ‘선교사역원 총무’에게 부탁하면 가정교회를 신실하게 잘 하는 후원선교사를 추천해 드릴 것입니다.


      3. 가정교회 선교를 계속 거부할 경우는, 후원선교사를 바꾸시길 바랍니다.
    우리 열린문교회가 계속 ‘가정교회 선교’를 함께하는 큰 물결을 이뤄가지 위해서 지난 5년간 ‘가정교회 선교’로 전환하도록 권면하고 기회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계속 거부하면 목장의 후원선교사를 ‘가정교회 선교’를 잘하고 있거나 하실 분으로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해외 단기선교를 계획한 목장은, 두세 개의 목장이 연합하거나, 초원이 함께 단기선교에 동참하여 그곳 가정교회가 정착 확산되도록, 신약 가정교회 선교에 초점을 맞추는 단기 선교를 준비하여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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