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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16. “1318 청소년부 여름수련회”(2021.8.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7-30 11:47:06 조회수 140

    오늘 주일(8/1일)과 내일 월요일(8/2일) 이틀간 1318 청소년부 여름 수련회가 열립니다. 

    올림픽 경기가 한창입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메달을 향하여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합니다. 꼭 메달이 아니라 할지라도 희비가 교차하는 장면을 볼 때마다 선수들이 한 번의 대회를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 땀과 눈물을 흘렸을지 짐작해 보게 합니다. 이것이 경기에 임하는 선수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택하신 하나님 나라의 대표입니다. 썩지 않을 영원한 상을 얻고자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세상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방식과 가치관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격 없는 자들을 은혜로 부르셨으니 감사함으로 훈련을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끝까지 믿음으로 살아내는 자들은 최후 승리자가 되어 의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것을 교회라고 부릅니다. 


    1318 청소년부는 우리 다음세대들이 교회가 되어 교회로 살아가는 훈련을 하도록 ‘슬기로운 목장생활’이라는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위기로부터 자녀들을 지키고 그들이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목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코로나도 수련회를 막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으로 함께 모여 예배하고, 목장모임을 하며, 다양한 게임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목장은 더욱 단단하게 세워질 것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7월 18일에는 ‘교회는 한 몸 한 가족(엡2장)’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 7월 25일에는 ‘한 몸 한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엡4장)’ 나눴으며, 8월 1일에는 ‘진정한 쉼과 회복은 교회에 있다(마11장)’는 주제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8월 2일 오후 2시에는 ‘이성교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 강사를 모시게 되었으며 성도님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주변에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도 많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열린문교회 청소년부 여름수련회는 재밌습니다. 즐겁습니다. 자유롭습니다. 다양한 선물과 혜택이 넘칩니다. 또 감동과 눈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포기할 수 없습니다. 한 명의 국가대표를 위해 수많은 인력과 기술과 자본이 필요하듯, 청소년들이 하나님 나라의 대표로서 승리하고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성도님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 1318 청소년부 전담 김보근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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