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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911.부모란? 양육의 지혜를 구하는 자!(2021.6.27)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6-25 14:03:23 조회수 139

     “응애~ 응애~” 자녀가 태어났습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자녀를 갖게 되고 부모가 된다는 것에 대해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이요, 선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자녀는 그 탄생 이전부터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존재입니다. 다만 우리는 자녀를 이 땅에서 맡아 기르는 청지기들입니다. 또한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께로 바르게 인도하며 그 자녀를 위해 간구하는 자들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키웠기 때문에 이삭도 그처럼 순종과 믿음의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양육의 지혜를 하나님께 간구해야만 합니다. 부모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안다거나 그 자녀에 대한 양육의 지혜를 갖고 있지는 못합니다. 부모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엎드려 겸손히 이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유치부 자녀들은 아직까지 부모와의 관계에 있어서 크게 의존적이며 부모를 통해 가치관을 형성하고 습관을 형성해 가는 존재입니다. 또한 영적으로 대단히 민감한 영적 존재이기도 합니다. 부모님을 통해 많은 것들을 형성하며, 특히 거룩하고 아름다운 영성이 형성되는 시기로서 중요합니다. 아무것도 접하지 않은 유치부 아이들은 무엇을 먼저 접하느냐에 따라 영적 세계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유치부 예배에 꾸준히 참석하지 않는 아이들, 아직 유치부에 등록하지 않은 아이들을 수많은 영적 공격으로부터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유치부 예배에 꾸준히 참석하는 아이들은 영적인 사고가 다릅니다. 망설이지 말고 자녀들을 보내주세요. 이 세대 가운데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양육 할 수 있는 방법은 교회학교 밖에 없습니다. 


    부모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다시금 깨달아야 합니다. ‘부모 됨’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자녀를 주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돌보고 가르쳐야 합니다. 이 사실을 분명히 깨닫고 하나님께 양육의 지혜를 간구하는 부모가 됩시다. 

    “이 아이를 어떻게 기르며 우리가 그에게 어떻게 행하리이까” - 사사기 13장 12절 

                                                                   - 유치부 박윤미 전도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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