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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86. “드디어 ‘성경 통독의 삶’이 개강 됩니다.”(2021.1.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12-31 15:07:38 조회수 226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은 신구약 성경을 한번 읽어보고 싶은 소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통독을 시도해 보지만 그만둘 경우가 많습니다. 2021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나 혼자가 아니라 매일 함께 통독을 하면 자연스럽게 성경 일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내일 1/4일(월) 첫 개강하는 [성경 통독의 삶]에 오늘까지 ‘목양지원실’에 전화로 신청해주세요. 아래는 오유미 팀장의 성경 통독의 삶 소개 글입니다.


       “편지가 왔어요~ 기쁜 소식을 가득 담은 편지가 왔습니다.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기록된 말씀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말씀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와 능력의 말씀입니다. 진리가 무너지고 미혹의 영들이 난무하는 이런 시대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먼저 깨어 있지 않으면 성령의 인도함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하여 우리 안에 말씀을 두고 교훈을 받아야 하며 그 말씀을 마음 판에 두는 것이 필요한데 성경 통독의 삶이 여러분에게 그런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성경 통독을 위해, 먼저 하나님의 영감으로 지어진 성경의 목적을 알고,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 통독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알기 위해 성경 전체를 읽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하신 일과 하나님의 하실 일들을 자세히 알고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리도록 인도하는 것이 성경 통독의 목적입니다.


      ◆ 성경 통독 시 유의할 점

        1. 성령의 감동하심을 의지합니다. (시작 전후 기도)

        2. 계획을 세워서 읽습니다. (매일 작정한 시간)

        3. 자신의 귀에 들릴 정도 이상으로 소리를 내어 읽습니다. (성경 음원들으며 성경책 보고)

        4. 다른 사람이 분별할 수 있을 만큼 발음을 정확하게 합니다. (바른 자세)

        5. 반드시 읽은 말씀 중 하나님을 경험한 한 구절을 기록합니다. (말씀의 보화 캐기)

      

      ◆ 성경 통독의 유익

        1. 성경 전체의 윤곽이 머릿속에 그려져 있습니다.

        2. 성경속의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속으로 들어옵니다.

        3. 성경적인 사고와 언어가 생활화 됩니다.

        4. 부문적인 말씀이 전체적인 안목으로 이해됩니다.

        5. 장시간 계속 읽어도 잡념이 끼어들지 못하며 졸리지 않습니다.

        6. 말씀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사모하게 됩니다.

        7. 육의 양식보다 영의 말씀을 귀하게 여깁니다.

        8. 성경 해석의 균형을 기할 수 있습니다.

        9. 성령의 감동하심과 기도의 응답이 풍성해집니다.

      10. 성경 암송의 의욕이 생기며 쉽게 암송되어 집니다.


    성경을 통독한 사람들은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명히 알고 그 하나님의 뜻을 준행하기 위해 힘을 쓰되, 사랑 안에서 말씀을 순종하여 세상의 빛으로 이웃에 비취므로 이웃의 형제자매들을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주의 군사들이 될 것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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