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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68. 가정에서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예배하고 계시나요? (2020.8.2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8-28 12:07:37 조회수 177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인해 아쉽게도 청소년부 여름부흥회는 취소되었지만, 이번 온라인 가정예배를 통해 청소년들이 부모들과 더욱 친밀해지고 신앙적인 나눔까지 할 수 있는 가정모임이 되어지길 소망하여 아래의 사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부모님께서 동참해주셔야 가능한 사역입니다.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시기이지만, 나의 자녀들을 세우는 일이자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오니, 자녀들과 함께 주일가정예배와 점심식사를 나누신 이후 아래의 활동을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래의 모든 활동은 “1318 청소년부 학부모 밴드 (https://band.us/band/59193940)”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 요한계시록 두 줄 빙고

    자녀들로 하여금 주일의 설교말씀을 먼저 읽어보게 하는 효과와 더불어 성경책을 가지고 가족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활동입니다. 자녀들과 대화하는 것이 어색한 가정에서도 하실 수 있는 활동입니다. 방법은 5 x 5 빙고판을 다운받아 출력하신 후, 함께 올라와있는 “빙고영상”을 재생하시어 자녀들과 함께 두줄빙고를 하시면 됩니다.


    2. 신앙 활동 나눔

    1318 학부모 밴드에 부모-자녀간의 활동을 하실 수 있는 활동과 더불어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신앙적 인 요소를 함께 묻고 나누는 활동안 입니다. 내용은 매주 업데이트 됩니다. 어느정도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신앙적인 대화를 나누고 계시는 가정에서 활용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 엄빠일기

    믿는 부모님 뿐 아니라 믿지 않는 부모님도 함께 하실 수 있는 나눔일기입니다. 엄빠일기는 그동안 잊쳐진 내 자녀들에 대한 추억과 애정을 일깨워드리는 부모일기로써, 양식을 따라 진솔하게 작성한 후 자녀도 건내주어 함께 쓰는 나눔일기입니다. 다 작성하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실 수 있지만, 이번 코로나 기간을 통해 한번 꼭 작성해보세요.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 자녀들과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실 겁니다. 


    코로나 시기에 조금이나마 가정이 신앙 안에서 하나되고 단단해져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청소년부 전담사역자 박형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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