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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67. “온라인 주일예배와 목장모임은 이렇게...”(2020.8.2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8-21 11:45:43 조회수 223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확산 되어 서울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강화 되었습니다. 어려운 이때에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기 위해 본 교회도 2주간 온라인을 통해 주일 연합예배와 목장모임을 하게 됩니다. 각 목자님들을 통해 안내 문자를 드렸듯이 감염예방 수칙을 숙지하시고 나 자신과 교회공동체, 사회적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해 적극 협조 부탁드립니다. 


      1. 오늘부터 드리는 ‘온라인 주일예배’에 적극 참여해주십시오.

    당분간 온라인예배를 드리지만 평소 주일예배 때처럼 똑같은 마음과 태도로 1부 예배는 오전10시에, 2부 예배는 12시에 동일한 시간에 예배를 드리시면 됩니다. 그 시간에 맞춰서 동영상을 띄워드리며 교회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를 통해 온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토요일에 컴퓨터나 TV 모니터에 접속여부를 미리 확인해 예배를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흐트러지지 않기 위해 평소 주일예배 드리러 나올 때처럼 세수하시고, 단정한 옷차림, 함께 온 맘 다해 찬양과 기도에 동참하셔서 하나님 임재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헌금은 미리 헌금바구니나 봉투를 준비하여 드린 후 교회헌금 구좌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예배시간 마지막에는, 각각 받은 은혜와 내 삶에 적용하고픈 것 한 가지와 각자 기도제목을 간단히 나눈 후 “7분간 함께 기도시간”을 가지시고 예배를 마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가족과 일터를 지켜주시고 병든 이 땅을 긍휼히 여겨 고쳐주실 것입니다.


      2. 예수님을 믿게 될 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리는 기회로 삼아보십시오.

    현재 가족 중에 나 혼자만 믿고 배우자나 형제자매, 부모님과 자녀들 중에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이 있다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보십시오. 주일예배를 앞두고 성령의 인도함 받는 기도와 미리 감동을 주는 섬김을 통해서 이번 기회에 함께 예배에 참여하고 전도하는 기회로 삼아보십시오. 그동안 그토록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셨는데 하나님이 그 마음 문을 열어주시고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실 것입니다.


      3. 목장모임과 소모임도 당분간 “비대면 온라인”으로 모이게 됩니다.

    목장모임을 모일 때에는, 톡으로 문자로만 기도제목을 나누지 마십시오. 그러면 점점 나태해지고 영적으로 다운되게 되기 쉽습니다. 주님의 임재와 영적감동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로 함께 얼굴을 보면서 나눌 수 있는 “구글 미트, 유튜브, 줌” 등을 적극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새벽기도와 수요성경학당, 삶 공부는 당분간 대면으로 모이지 않지만 ‘매일성경“을 새벽마다 묵상하면서 ”처음사랑“을 회복하시고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축복합니다. 특히 각 목자님들에게 보내드린 ”코로나 중에 드리는 기도 5가지“를 목장식구들과 공유하셔서 함께 매일 기도해주시고 응답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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