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NO851. “다음 주부터 목장주관 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2020.5.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5-01 11:24:26 조회수 245

    그 동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목장주관 새벽기도회를 모이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대부분 자신도 모르게 나태해지고 주님을 향한 마음까지도 흐트러져 안타깝습니다. “내가 이렇게 기도 줄을 놓으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회복이 잘 안 되는 것이 바로 새벽기도입니다. 요즘은 갈수록 새벽 기도 문화는 사라져가고 대신 어두운 밤 문화가 급속히 발달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새벽시간이라도 밤새 술 마시고 춤추고 도박하고 PC 게임하고 집에 돌아오는 사람과 새벽마다 깨어서 기도하여 주님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일 11일(월)부터 ‘목장주관 새벽 기도회’를 다시 정상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성경에 보면 자신과 교회와 나라가 큰 위기에 처했을 때 대역전 시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낸 것은 거의 새벽 기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홍해에서 이집트군대에게 대승리를 거두게 하신 것도 새벽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그 백성들이 요단을 기적적으로 건너게 하신 때도 새벽이었습니다. 예수님도 습관을 쫓아 이른 새벽에 기도하심으로 모든 사역을 이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때도 바로 새벽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로 이기는 자에게는 부활 승리하신 주님이 친히 우리 앞길에 “새벽 별”이 되어 주십니다.


    다음 주부터 시작 되는 새벽기도에 우리목장이 차례가 되어 목자가 부탁할 때는 핑계대고 거절하기보다는 꼭 동참하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매일 새벽기도가 어렵다면 우선 매주 이틀만이라도 결단하시면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십니다. 가끔 목장식구들이 동참하지 않아 목자 혼자 새벽 기도회를 섬기는 안쓰러운 모습을 보곤 합니다. 또 “집에서 혼자 기도하면 되지, 꼭 교회 와서 기도해야 하느냐?” 반문하는 분도 있습니다. 그것은 합심기도 원리와 그 능력을 몰라서입니다. 기도는 마치 장작불과 같아서 함께 모여 합심으로 기도할 때 더욱 기도의 불이 활활 타오릅니다. 그러나 계속 혼자 기도하면 잘 타던 장작불에서 하나를 꺼내어 두는 것처럼 그 불이 결국 꺼져버리고 연기만 피우게 됩니다.


    이번 기회에 목자부부만 아니라 목장식구들도 다함께 새벽기도를 결단하시고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당분간 마스크를 쓰시고 기도합니다. 매일 하나님 앞에 나와 새벽기도를 꾸준히 하시면, 우리 몸도 하나님이 건강하게 해주시고 질병도 치유해 주십니다. 우리 혼도 혼미하지 않고 영감이 넘치고 건강하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영도 깊은 잠에서 깨워주셔서 건강하게 되고 매일 하나님의 음성을 먼저 듣고 일상생활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경험하도록 우리 영을 활성화 시켜주십니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시57:8)

    장년뿐만 아니라 우리 청년들도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아오는도다.”(시110:3)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818NO877. “나 자신의 은사 발견과 계발을 위하여”(2020.11.1)관리자2020.10.30208
    817NO876. “교회, 세상의 결정방법과 그 목표가 다릅니다.”(2020.10.25)관리자2020.10.23227
    816NO875. “금주부터 ‘영적 발전소’가 재가동됩니다. (2020.10.18)관리자2020.10.16218
    815NO874. “내년부터 싱글 재정독립하게 됩니다.”(2020.10.11)관리자2020.10.09246
    814NO873. “오는 주일부터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대면예배로...”(2020.10.4)관리자2020.10.02252
    813NO872. “온라인 주일예배의 좋은 점과 그 한계점”(2020.9.27)관리자2020.09.25210
    812NO871. “공동체가 이긴다.”(2020.9.20) 관리자2020.09.18232
    811NO870. “코비드 2.5단계에서 드리는 기도제목”(2020.9.13)관리자2020.09.11227
    810NO869. “불편한 마스크를 썼기에 들리는 주의 음성”(2020.9.6)관리자2020.09.04224
    809NO868. 가정에서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예배하고 계시나요? (2020.8.28)관리자2020.08.28177
    808 NO867. “온라인 주일예배와 목장모임은 이렇게...”(2020.8.23)관리자2020.08.21223
    807NO866. I am a Christian-옳은 일을 하라!(2020.8.16)관리자2020.08.14180
    806NO865. “설교본문을 ppt로 띄우지 않는 이유?”(2020.8.9)관리자2020.08.07225
    805NO864. “우리 말속에는 ‘씨’가 들어 있습니다.”(2020.8.2)관리자2020.07.31226
    804NO863. “우리는 캠프가 하고 싶습니다!”(2020.7.26)관리자2020.07.24147
    803NO862. “정상 체온입니다!”(2020.7.19)관리자2020.07.17213
    802NO861. “코로나 감염예방과 우리교회 대처 방안”(2020.7.12)관리자2020.07.10213
    801NO860. “우리 목장에서 제자가 세워지려면”(2020.7.5)관리자2020.07.03220
    800NO859.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2020.6.28)관리자2020.06.26218
    799NO858. “장례예식 때 가장 중요한 것?”(2020.6.21) 관리자2020.06.1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