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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50. “매일 중보기도를 해드립니다.”(2020.4.2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24 13:13:53 조회수 229

    이 세대는 갈수록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주시리라.“(마6:33) 이 주님의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기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는 대신, 그 시간에 사람들을 만나서 말을 많이 하는 것에 더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내 안에 염려와 불평은 더 많아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내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는 것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고 건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향한 영적인 목마름이 더 커지게 됩니다. 마치 몸이 건강할수록 때가 되면 목마름과 배고픔이 커지는 것과 같습니다. 나도 매일 다른 목장식구들과 vip들을 위해 깨어 기도를 해야 하지만 동시에 나 자신도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기도의 사람들이 무엇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이 중보기도가 살아 있을 때 우리는 여러 가지 시험과 영적전쟁에서 넉넉히 승리할 수 있고 어려운 일도 쉽게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우리교회 중보기도 사역팀에서는 기도를 요청하는 분들을 위해 매일 중보기도를 해드리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지난 2월 중보기도세미나에 참여한 목자 목녀들 중에서 본인이 직접 중보기도에 헌신서약을 한 약 50여명이 오늘주일 연합예배 때 “중보기도실 헌신자 서약식”을 합니다. 이어서 내일 월요일부터 매일 3층 중보기도실에 와서 중보기도 요청카드를 보면서 연쇄적으로 여러분을 위해 기도를 해드리게 됩니다. 중보기도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매일 오전6시부터 밤10시까지입니다. 중보기도 시간은 한 시간 단위로 이어집니다.


    중보기도 요청은 열린문 식구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1층과 2층 안내석 ‘중보 기도함’ 옆에 비치된 “중보기도 요청 카드”에 기록하셔서 언제라도 중보 기도함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중보 기도팀 담당자가 곧바로 정리해서 중보기도실 안에 있는 중보기도 요청 카드에 철해서 매일 매시간 보면서 중보 기도해드리게 됩니다. 매월 마지막 주일에는 여러분이 잊지 않도록 ‘중보기도 요청 카드’를 각 주보함에 넣어드리게 됩니다. 만일 긴급 기도를 요청하실 때는 “긴급기도 요청 카드”를 사용하시면 집중해서 해드립니다. 


    “혹시 내가 쓴 기도제목의 비밀이 세어나가면 어쩌지?”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밀은 철저하게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 목장에서 기도하면 되지 굳이 따로 중보기도실을 운영하여 기도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신약교회에서도 중요한 기도나 긴급기도가 필요할 때는 각 가정교회 목장에서만 기도하지 않고 연합교회에서 함께 중보 기도하여 응답을 경험했습니다. 동시에 이 중보기도실 기도는 목자와 목녀, 목장식구들과 vip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각 가정교회 목장을 더 돈독하게 세워드리는 가장 실제적인 기도 섬김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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