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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49. “목장모임에서 내적치유를 경험하려면?”(2020.4.1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17 11:55:37 조회수 215

    이번 주부터 그동안 기다려온 목장모임을 다시 정식으로 모이게 되어 기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겨운 요즘 목장모임을 할 때 성령님의 영적임재와 내적치유를 함께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럴 때 매주 우리 목장모임이 세상 사교모임이 되지 않고 영적 사귐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 목장모임에서는 목자님과 목장식구들이 이 두 가지에 좀 더 관심을 갖고 기도로 준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 서로 있는 그대로를 용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십시오.

    목장모임의 꽃은 각자 삶의 나눔입니다. 한주간의 삶과 속마음을 숨기거나 포장하지 않고 서로 진솔하게 나누는 것입니다. 목자와 목녀부터 지난 주일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여 진솔하게 나누는 본을 보일 때 나머지 목장식구들도 보고 배움으로 우리 목장모임가운데 함께 하신 성령님의 임재와 내적치유를 다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오래 믿어도 주일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여 나누는 경건의 연습이 되지 않으면 매주 식상한 말만 반복하게 됩니다.


    목장모임에서 서로 진솔한 맘과 삶을 있는 그대로 나누려면, 먼저 서로가 있는 그대로를 용납해주고 공감해주는 분위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목장식구가 자신의 삶과 속마음을 나눌 때 모두가 내 얘기처럼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줌으로 “아~ 내 맘을 알아주는구나!” 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고 힘들고 어려운 부분을 얘기할 때는 “여기에서 말한 내용은 끝까지 비밀로 지켜주겠구나!”하는 확신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두 가지에 확신을 가질 때 자기 마음속에 있는 비밀을 얘기하고 나누게 됩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이때 성령님의 내적 치유와 회복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


    찬양선곡도 중요합니다. 각자가 부를 찬양을 찬양시간 때가 되서야 선곡하려고 이리저리 찾는 분이 가끔 있습니다. 꼭 목장모임 전에 선곡을 해서 “찬양담당자”에 문자로 보내드리길 바랍니다. 그러면 다른 목장식구들이 기다리지 않고 더 영감 넘치는 찬양과 내적치유를 맛보게 되고 진행도 물 흐르듯 하게 됩니다. 기타를 칠 분이 없을 때도 ‘찬양 담당자’에게 선곡제목을 미리 보내주면 찾는데 기다리지 않고 핸드폰에서 반주음악을 즉시 활용할 수 있어 더 은혜가 넘칩니다.


      2. 기도제목을 나눈 후 합심하여 기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십시오.

    목장모임의 꽃이 ‘진솔한 나눔’이라면, 목장모임의 열매는 ‘기도응답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목장에서 놀라운 기도응답을 경험하려면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면 그 끝을 좋게 만들어주신다는 확신으로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다른 하나는 주중에 매일 서로 중보 기도하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사실 큰 어려움 중에 처한 식구들은 우리 힘으로 도와줄게 별로 없습니다. 크신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일어나고 고침 받고 회복됩니다. 살아있는 목장은 모든 문제에 대해 염려나 불평을 멈추고 그것을 기도제목으로 바꾸고 함께 지속적으로 기도함으로 응답 받아 산 간증이 넘치게 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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