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NO847. “코로나, 목장모임, 주일 연합예배?” (2020.4.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4-03 13:52:53 조회수 237

    코로나19 바이러스, 전국 곳곳에서 감염자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갖게 하고 감사한 것은 지난달과는 달리 매일 확진자보다 완치자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자녀들의 초중고 등교가 또 다시 연기됨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기 위해 열린문교회도 4/5일 주일까지 계속 온라인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4월 5일 주일 연합예배는, 목장에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상의하셔서 오전10시 각 목장별로 <목자님 댁>에서 모여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목적은, 그 동안 드린 온라인 예배의 마지막이 되고, 5주 동안 함께 만나지 못한 목장식구들과 자녀들이 함께 모여 온라인예배 드리기 위함입니다. 동시에 4월 12일 다함께 모여 드리는 부활주일 연합예배에 대한 코로나 감염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정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각 목자님과 목장에서는 “감염 예방 수칙 7가지”를 철저하게 대비하고 지켜야 합니다. 고열이나 계속 기침을 하는 분은 이번 목장 온라인예배는 피해주시고, 손 소독제를 입구에 비치하고, 모두 함께 마스크를 쓰고 온라인 예배를 드리며, 가능한 한 거리를 두고 앉아 예배드립니다. 이번 각 목자 댁에서 드리는 마지막 온라인예배 후 점심식사는 여러분 자신을 위해 각자 집으로 돌아가 가족끼리 하시기 바랍니다.


    4/12일 부활주일부터 교회당에서 함께 드리는 주일 연합예배도 열린문 가족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부탁드린 “감염 예방 수칙 7가지”를 철저히 지키도록 안내해주시고 적극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당회와 교회학교에서도 여러분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에 점검하며 현관 출입구에서 열 체크, 마스크 쓰고 입장하기, 각층 안내석에 손소독제 비치, 두 자리씩 띄어 앉기, 매주 예배 전 후 방역소독 등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 절기 중 가장 크고 기쁨 날인 12일 부활주일에 드리는 감사헌금은, 미리 준비해 오셔서 각자 주보함에 넣어드린 부활절감사헌금 봉투에 넣어서 드리시기 바랍니다. 


    4월 17일부터 다시 모이는 각 목장모임의 저녁식사는, 당분간 간단히 준비하고 반찬 접시 위에는 덜어 드실 수 있는 공용 숟가락과 젓가락을 각각 놓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가 진정 될 때까지는 당분간 토스트와 우유, 음료, 과일 등으로 간단히 식사하셔도 좋습니다. 실버목장 모임은 연기해서 5월 첫 주부터 모일예정입니다. 어르신들은 면역성이 약한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열린문 가족들, 갑작스런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렵고 힘들 때, 주님이 긍휼을 베푸셔서 빠른 코로나19 종식과 백신이 개발되고 일터와 일상생활 안정이 회복되시길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811NO870. “코비드 2.5단계에서 드리는 기도제목”(2020.9.13)관리자2020.09.11227
    810NO869. “불편한 마스크를 썼기에 들리는 주의 음성”(2020.9.6)관리자2020.09.04224
    809NO868. 가정에서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예배하고 계시나요? (2020.8.28)관리자2020.08.28177
    808 NO867. “온라인 주일예배와 목장모임은 이렇게...”(2020.8.23)관리자2020.08.21223
    807NO866. I am a Christian-옳은 일을 하라!(2020.8.16)관리자2020.08.14180
    806NO865. “설교본문을 ppt로 띄우지 않는 이유?”(2020.8.9)관리자2020.08.07225
    805NO864. “우리 말속에는 ‘씨’가 들어 있습니다.”(2020.8.2)관리자2020.07.31226
    804NO863. “우리는 캠프가 하고 싶습니다!”(2020.7.26)관리자2020.07.24147
    803NO862. “정상 체온입니다!”(2020.7.19)관리자2020.07.17213
    802NO861. “코로나 감염예방과 우리교회 대처 방안”(2020.7.12)관리자2020.07.10213
    801NO860. “우리 목장에서 제자가 세워지려면”(2020.7.5)관리자2020.07.03220
    800NO859.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2020.6.28)관리자2020.06.26218
    799NO858. “장례예식 때 가장 중요한 것?”(2020.6.21) 관리자2020.06.19225
    798NO857. “예배시간에 모자를 쓰는 것은 좀....”(2020.6.14)관리자2020.06.12219
    797NO856. “공부 못하는 학생이 성공하는 비결”(2020.6.7)관리자2020.06.05213
    796 NO855. “오늘은 ‘한국교회 현장예배 회복주일” (2020.5.31)관리자2020.05.29217
    795 NO854. “이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것”(2020.5.24)관리자2020.05.22205
    794NO853. “함께 밥 한번 먹읍시다.”(2020.5.17)관리자2020.05.15231
    793NO852. “오늘부터 다시 점심식사 제공됩니다.”(2020.5.10) 관리자2020.05.08216
    792NO851. “다음 주부터 목장주관 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2020.5.3)관리자2020.05.0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