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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45. “문제가 있다면 그 해답도 있습니다!!”(2020.3.2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20 13:29:11 조회수 253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문제로 온 나라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나의 관점과 태도를 새롭게 바꾸는 기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기백성들에게 들려주시는 확성기요.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언제 어디서든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죄성을 가진 인간들은 누구나 문제투성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어떤 건전한 정신과 태도를 갖고 지혜롭게 대처해야 이 시간이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을지 우리 열린문교회 가족들에게 몇 가지 제안을 해 드립니다.


      1. 내 시각과 태도를 한번 바꿔보십시오.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의 해답도 반드시 있다.”는 확신으로 새로운 시각과 내 삶의 태도를 과감히 바꿔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학교든 회사에서든 시험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그 해답이 있습니다. 해답이 없는 시험문제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문제만 보지마시고 그 문제의 해답을 찾는 새로운 관점과 내 삶의 태도를 한번 바꿔보는 복된 기회로 삼아보십시오. 승용차에 탄 채로 코로나 19 감염검사는 받는 ‘드라이브 스루’가 그 대표적인 실례입니다.


      2.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새 도전과 문화를 만들어보십시오.

    이번 갑작스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은 우리들의 일상생활 패턴 자체를 바꿔버리고 있습니다. 마스크 구입대란으로 몇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이 5부제를 시행하게 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은 이런 불편함을 새 도전으로 받아들여서 한 달 동안 세탁해서 쓰는 “나노 마스크”를 새로 개발해서 다음 달에 나오게 됩니다. 이처럼 지금도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새 아이디어 상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의 활용과 거래는 더 급속하게 늘어났습니다. 


      3. “목장과 이웃을 섬기는 기회”로 삼아보십시오.

    어려운 이때 주님이 주신 꿈과 은사(재능)를 통해, 섬기는 기회를 만들어보십시오. 대구 어느 교회 목녀는 세 시간 기다려 산 마스크를 vip에게 선물하며 섬겼습니다. 두 분 다 얼마나 기뻤을까요. 열린문교회가 지난 3월1일부터 다음 주일(29일)까지 온라인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매주 토요일 본당에서 동영상 촬영하는 음향팀과 찬양단 등 기쁨으로 이 시간을 섬김의 기회로 삼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주 28일(토)부터 개강되는 각 삶 공부도 당분간 온라인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매주 목장모임과 초원모임도 카톡방에서 기도제목을 문자로 올리고 기도하는 것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서로의 얼굴을 보며 공감하며 모임을 할 수 있는 핸드폰 앱을 적극 활용해 보십시오. “스카이프, 라인, zoom, 스트림 야드, 유튜브 실시간” 등등.....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는 이때를 위해 이미 이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그 해답도 있습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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