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NO844.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경계해야할 것”(2020.3.15)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13 13:27:38 조회수 244

    방역당국과 의료진들이 코로나 차단과 방역 중에 있지만 안타깝게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서울과 경기도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열린문 가족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해야 하지만, 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경계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종교사기집단인 이만희 신천지입니다. 이들은 온갖 속임수로 미혹하여 사람들의 양심까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가정을 파괴하고, 일반교회 안에 몰래 추수꾼으로 들어와서 교인들을 미혹해 빼내가고, 거짓 진리로 세뇌시켜 몸과 삶, 영혼까지 파멸시키고 있습니다.


    이 신천지 거짓 속임수에 미혹되지 않고 우리가정과 목장과 교회가 건강하고 행복하기 위해 다음 몇 가지를 주의하고 경계해 주시길 바랍니다.


      1. 길거리 설문조사나 심리상담, 각종 문화센터 모임에 주의하십시오.

    길거리에서 도형심리검사, 애니어그램(성격유형검사) 등에 절대로 응하지 마시고 이름과 연락처를 기록하면 안 됩니다. 각종 문화센터나 스포츠 동아리, 독서모임 등의 곳곳에 그물망을 치고 덫을 놓았습니다. 광명한 천사처럼 위장하고, 굶주린 사자처럼 먹잇감을 찾기 위해 탁월한 선교사, 전문 상담가, 교수로 거짓 위장하여 계속 접근하여 신천지로 끌어드리게 됩니다. 


      2, 교회 밖의 성경공부나 기도모임 참여 전에 꼭 목회자와 먼저 상의하십시오.

    교회 밖에서 성경공부 즉 사랑방(복음방)에서 하는 ‘비유풀이’, ‘요한계시록 공부’ 등을 주의하십시오. 이 성경공부 하는 3개월간은 가족, 교회 목자, 교역자들에게도 절대로 비밀을 지켜달라고 하면 신천지입니다. 매주 월, 화, 목, 금요일 저녁에 몰래 외부 정기적인 모임에 가는 분도 신천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대학생 자녀들이 동아리에 참여할 때도 먼저 부모와 교역자와 상의하고 확인한 후 참여하여야 신천지 덫에 걸려들지 않고 자녀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신천지에 빠진 분들이 탈퇴하여 회복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너무도 많은 젊은이들이 거짓 종교사기집단은 신친지에 빠져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신천지의 거짓 실상이 드러나서 이만희교주와 그 지도부들이 파쇄 되고, 신천지교인들이 그 거짓 종교사기집단에서 탈퇴하고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열린문교회 1층과 2층 게시판에 열린문 가족들이 주로 사시는 서울 동북부지역과 양주, 포천, 동두천, 남양주, 의정부, 일산 등에 위치한 공개된 신천지 주소를 부착해 놓았습니다. 위장교회, 문화센터, 복음방(사랑방), 신천지교회 주소록을 한번 관심 있게 확인하시고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이 주소록은 지금까지 확인된 것일 뿐, 아직 숨겨진 주소들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98NO857. “예배시간에 모자를 쓰는 것은 좀....”(2020.6.14)관리자2020.06.12219
    797NO856. “공부 못하는 학생이 성공하는 비결”(2020.6.7)관리자2020.06.05213
    796 NO855. “오늘은 ‘한국교회 현장예배 회복주일” (2020.5.31)관리자2020.05.29217
    795 NO854. “이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것”(2020.5.24)관리자2020.05.22205
    794NO853. “함께 밥 한번 먹읍시다.”(2020.5.17)관리자2020.05.15231
    793NO852. “오늘부터 다시 점심식사 제공됩니다.”(2020.5.10) 관리자2020.05.08216
    792NO851. “다음 주부터 목장주관 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2020.5.3)관리자2020.05.01245
    791NO850. “매일 중보기도를 해드립니다.”(2020.4.26)관리자2020.04.24230
    790NO849. “목장모임에서 내적치유를 경험하려면?”(2020.4.19)관리자2020.04.17215
    789NO848. “코로나, 가족갈등 예방”(2020.4.12)관리자2020.04.10219
    788NO847. “코로나, 목장모임, 주일 연합예배?” (2020.4.5)관리자2020.04.03237
    787NO846. “주일 연합예배, 언제부터 모여서 드리게 되나요?”(2020.3.29)관리자2020.03.27249
    786 NO845. “문제가 있다면 그 해답도 있습니다!!”(2020.3.22)관리자2020.03.20253
    >> NO844.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경계해야할 것”(2020.3.15)관리자2020.03.13244
    784NO843. “난생 처음 드려보는 온라인예배”(2020.3.8)관리자2020.03.06242
    783NO842. “오늘 성찬식은 하지 않습니다.”(2020.3.1)관리자2020.02.28246
    782NO8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 안내문” (2020.2.23)관리자2020.02.21291
    781NO840. ‘짝 목장 탐방 때는 음식 한 가지씩“(2020.2.16)관리자2020.02.13214
    780NO839. “차라리 한번 난처해지고 마십시오.” (2020.2.9)관리자2020.02.07248
    779NO838. “이번 중보기도 세미나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2020.2.2)관리자2020.01.3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