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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38. “이번 중보기도 세미나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2020.2.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31 11:17:15 조회수 240

      다음 주 14일(금)~15일(토)까지 3회에 걸쳐 “중보기도 세미나”를 열게 됩니다. 오시는 강사는 세종 지구촌교회에 담임하시는 한승현 목사님입니다. 한 목사님은 전에 분당 지구촌교회에서 사역하실 때 중보기도 전문 강사로서 섬기셨고, 현재도 계속 전문 강사로 섬기고 계십니다.


      가정교회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도의 삶”이 여기에서 시작 되어 전 세계 가정교회들이 잘 활용하여 중보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잘 정착되고 영혼 구원하여 제자를 삼는 생명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령 역사하시는 중보기도’가 먼저 살아 있어야합니다. 이 중보기도의 불이 꺼지면 그 가정교회는 서서히 시들어가고, 이 중보기도의 불이 타오르면 그 가정교회는 불같이 일어나고 다시 살아납니다.


      각 가정교회에서 중보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고 중보기도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이번 ‘중보기도 세미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기에 우선 참여대상은, 7명의 교역자부부와 20명의 초원지기부부가 먼저 등록을 하고, 이어 목자 목녀들 중에 등록 순으로 60명만 신청을 받게 됩니다. 초원지기부부와 목자 목녀님들은, 중보기도 세미나 준비를 위해서 가능하면 1층 목양실에 오늘까지 등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본래 전체 교우들 전체 대상으로 하려했으나 이번에 전체 교우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우선 교역자부부와 초원지기부부와 목자 목녀부터 제한적으로 등록을 받은 이유는, 강사님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체 집회가 아닌 세미나로 진행하게 되기에 장소도 본당이 아닌 2층 세미나실(쉼터)에서 하길 원하셨습니다.


      이번 첫 중보기도 세미나를 하게 된 목적은, 여러분의 각 가정교회(목장)에서 중보기도의 불이 뜨겁게 다시 타오르기 위함입니다. 동시에 3층에 새로 마련된 중보기도실에 실제로 와서 매일 중보 기도하는 분들을 세워드리기 위함입니다. 목장식구들과 초원식구들도 기도제목을 자연스럽게 1층과 2층 안내석에 비치된 ‘중보기도 요청카드’를 활용하여 언제라도 기도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그리고 중보기도에 헌신한 분들이 요청한 기도제목을 보면서 매일 시간마다 중보기도를 해드림으로 기도응답을 경험하고 감사와 간증의 기쁨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중보기도 카드에 기도제목을 기록해서 내어도 그 기도제목 내용은 비밀이 철저하게 보장됩니다.


      한 가지 부탁과 양해 드릴 것은, 중보기도 세미나가 진행 되는 다음 주 목장모임은,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는, 함께 미리 상의해서 평소보다 하루 앞당겨 “목요일 저녁”에 모이고 세미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에 목원 중 한 분을 목장인도자로 세워준 후, 목자 목녀는 중보기도 세미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첫 번째 방법을 선택하면 더 좋겠습니다. 이번 첫 번째 ‘중보기도 세미나’를 통해 일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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