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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37. “꽃꽂이, 주일점심식사 헌신은 이렇게” (2020.1.2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23 11:20:10 조회수 201

    다음의 글은 당회의 결의로 ‘꽃꽂이 헌신과 주일점심 식사 헌신’에 대한 안내의 글을 유진호 장로님이 쓰신 글입니다. 이글을 목회자코너로 올려드리오니 읽으시고 함께 동참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1. [꽃꽂이 헌신 안내]입니다.
      “주일예배를 위해 강단 꽃꽂이 헌신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입학을 했거나 새로 취업을 했거나 결혼 기념, 생일 특히 첫돌, 회갑, 칠순, 팔순 등을 맞이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강단 꽃꽂이를 헌신하고 싶으신 분은 교회 1층 게시판에 이름과 해당 내용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꽃꽂이 팀장인 박진옥 집사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헌신 금액은 5만원에서 15만원까지 여건에 맞춰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교회주보에 헌신내용을 알리고 함께 축하해 드릴 것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미리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드리면 주님께서 우리 맘의 헌신을 기쁘게 받으실 뿐만 아니라 더 크고 풍성한 열매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꽃꽂이 헌신이 없는 주일은 부활절, 성탄절, 부흥집회 큰 행사 등을 제외하고는 교회에서 별도로 꽃꽂이를 하지 않으며, 화분 등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2. [주일 식사헌신 안내] 입니다.
      결혼식에 와서 축하해주신 교우들에게나, 장례식 때 와서 직접 섬기며 문상을 해주신 교우들에게 고맙고 감사해서 주일 점심식사를 섬기며 헌신하길 희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분들도 ‘1층 게시판’에 미리 이름과 해당 내용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미리 음식을 주문하고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시판에 이름과 헌신 내용을 기재한 후에 주방팀장인 이종숙목자께 연락주시면 기존 음식에다 추가 음식인 제육, 불고기, 갈비탕 등을 더 제공해 드립니다. 떡으로 섬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비용도 한 분이 모든 비용을 감당하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기에 10만원~20만원 등 여건과 환경에 따라 섬겨주시면 됩니다.


      단, 주일 식사헌신을 하더라도 주일식사를 하실 때는, 모든 열린문 식구들은 매주 1,500원의 식사비는 꼭 내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일 식사비를 깜빡 잊고 그냥 식사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식사비를 내지 않고 식사 하는 분이 있는데  나 자신보다 교회공동체를 먼저 생각하셔서 꼭 식사비는 내시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특히 어른을 보고 자라는 어린자녀들에게 섬김의 본을 보여 주십시오.


      결혼이나 장례 등 애경사를 맞아 주일점심식사 헌신과 섬김을 하시는 분들에게 우리 모든 열린문식구들이 함께 축하와 위로,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올 한해 먼저 섬기는 기쁨과 범사에 감사함을 통해 더 많은 것으로 공급해 주시는 주님의 은총과 하늘 복이 넘치시는 새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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