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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35. 얘들아, 어디로 가는 거니?(2020.1.1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1-10 13:13:54 조회수 226

    다음 글은 2월 인도네시아 싱글단기 선교팀 팀장인 이보영팀장이 쓴 글입니다. 온교우들이 물심양면으로 응원과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된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청년의 사전적 정의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청년기는 생명이 자유롭게 분출하는 역동적인 시기이며 불확실한 미래를 각기 다양한 방식으로 모색하는 열정과 불안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하루에 여섯 끼니를 먹어도 배가 안 나오고, 밤새 게임을 하고도 눈빛이 초롱초롱한 때가 바로 이 시기이죠. 그들의 열정과 순수함을 동경하고 넘치는 활기와 패기가 마냥 부럽기 때문에 10년 넘게 싱글 목장을 섬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세월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는 우리 각자의 젊은 날을 떠올리며 우리 열린문 교회 청년들이 어디로 가는지 한 번 함께 탐험해보실까요?
     
      지난 2018년 여름 캄보디아 단기 선교에 이어 오는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인도네시아로 아동부 교사 세미나를 인도하는 김원도 목사님과 저희 부부(이보영, 임영란) 그리고 12명의 청년들(김다인, 김현기, 김혜진, 김효기, 서노을, 손수경, 안준혁, 유다은, 이경성, 이우정, 조수민, 허정우)은 한국을 떠납니다. 주 사역지는 자바 살라띠가이며, 그곳에서 이미 김진호 목자와 최세미 목녀는 목장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핵심인 목장 모임을 경험한 우리 교회 청년들이 그 곳에서 싱글 목장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선교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 중 하나입니다.


      작년 목회자 세미나 때에도 현지 사역자분들이 참석했다시피 인도네시아에서도 가정교회가 뿌리 내리고 성장하기를 갈망하는 열정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고 배울 곳이 거의 전무할 뿐만 아니라 매번 세미나 참석을 위해 한국에 오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를 20년간 했고 그 속에서 많은 경험이 축적된 열린문 교회의 아동부와 싱글 목장이 마땅히 신약 가정교회를 전파해야 하기에 우리 청년들이 이번 선교를 떠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데에는 사단 또한 진을 치고 있기 마련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14억 명이나 되는 신도수를 가진 이슬람교의 세력은 엄청납니다. 국민의 90%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는 인도네시아로 떠나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 강력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 11월 마지막 주를 시작으로 매주 진행되고 있는 선교 바자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과 적극적인 구매로 보내는 선교사 역할을 해주신 모든 열린문 교회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인당 100만원이 넘는 항공료를 부담하기에는 청년들의 삶이 너무나 퍽퍽한데도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심장을 품고 기꺼이 선교의 여정에 마음을 정한 청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년들은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며 교회의 허리이고 미래입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참여한 청년 모두가 구체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비전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선교 후원계좌: 신한은행 이보영 110-240-429340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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