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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3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2019.12.2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27 10:44:54 조회수 229

    주의 크신 은혜로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 열린문교회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위해 다음 두 가지를 합니다. 


      1. ‘새해 우리가정 축복기도’를 받습니다.

    이 목사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다음 월요일까지 그동안 수고하며 섬김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우리 “목자가정과 교역자 가정”들을 위해 새해 축복기도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각 가정에 딱 맞게 주시는 성취할 약속과 축복의 말씀들이 정말 신기하고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리고 금년 마지막 날인 31일(화) 저녁 8시에는 본당에서 온가족들이 다함께 "송구영신예배"를 드립니다. 이어 각 가정 축복기도는 정해진 장소에서 "각 초원별로" 전담목사님들에게 받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은 목장식구들 가정들이 축복기도를 잘 받을 수 있도록 옆에서 섬겨드릴 것입니다. 혹시 부모님과 함께 오지 못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가까운 친구들 목장을 선택해서 받으면 됩니다. 은퇴 장로님 가정은 예년처럼 송구영신예배 후 본당 앞자리에서 이 목사에게 새해 축복기도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정에 주신 약속의 말씀과 축복기도를 받은 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기에, 나의 희생이 들어간 한 달 수입의 약 5% 정도로 신년감사헌금을 준비해서 하나님께 드리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헌금은 나의 최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에 각자가 하나님께 기도한 후 결정하셔서 기쁨으로 드리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를 사랑하시고 심은 대로 풍성이 거두게 하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고후9:6~8) 


      2. ‘온 교우 신년 감사 새벽기도회’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새해를 귀한 선물로 주셨습니다. 새해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온 교우들이 다함께 모여 감사기도를 드리며 하늘의 복을 받는 복된 시간을 갖습니다. 주님 앞에 기도로 깨어서 새해를 출발하는 기쁨과 소망과 큰 확신을 얻게 됩니다. ‘온 교우 신년감사 새벽기도회’는 금주 1월 2일~3일 새벽5시 본당에서 있습니다. 2일(목)은 목자들의 목자들인 10명의 초원지기부부들이 특송을 하고, 3일(금)은 다음 세대를 위해 수고하고 헌신하는 우리 교회학교 교육목자들 전체가 함께 특송을 하며 다함께 기도합니다.


    이번 ‘새해 우리 가정축복기도’와 ‘온 교우 신년감사 새벽기도회’에 기쁨으로 참여하는 우리 열린문 가족식구들, 모두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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