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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32. “함께 축하하며 기쁘고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2019.12.2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20 11:39:28 조회수 192

    금주 25일(수)은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기쁜 “성탄절”입니다. 죄인들을 사랑하셔서 구원하려고 오신 날이기에 가장 기쁘고 기쁜 날입니다. 우리 열린문교회에서는 기쁜 성탄절을 맞이하여 다음 3가지를 하게 됩니다. 유치부 어린이들부터 실버 어르신들까지 온 가족이 모두 함께 기대하며 참여하여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1. “기쁜 성탄 축하 온가족예배”를 드립니다.
    오전10시에 열린문 온 가족들이 다함께 본당에 모여서 “성탄축하 온가족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온 가족예배는 아동부에서 준비하여 섬기게 되고 재미있는 김원도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며 인도하시게 됩니다. 하늘 영광 다 버리시고 이 땅에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과 다시 오실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대망하면서 맞이하는 동방박사들처럼, 들녘에 목자들처럼 기쁜 성탄예배를 통해 주님을 만나는 큰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2. “기쁜 유아세례식”이 있습니다.
    열린문교회 매년 어린이주일과 성탄절에 하늘의 은총이 임하는 기쁘고 뜻깊은 유아세례식을 합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4명의 귀여운 아가들이 유아세례를 받게 됩니다. 그 아가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그들이 속한 목장과 우리 모두에게도 큰 기쁨이요, 하늘의 은총이 임하시는 복된 시간입니다. 이 4명의 소중한 아가들을 위해 함께 기뻐하며 기도하면서 축하해주시길 바랍니다.


      3. “기쁜 성탄 축하 발표회”가 있습니다.
    성탄축하 예배와 유아 세례식을 마친 후, 이어서 기쁜 성탄 축하발표가 있습니다. 교회학교 유치부, 아동부, 청소년부, 그리고 싱글목장에서 지난 한 달 동안 열심히 준비한 축하발표회가 기대됩니다. 우리의 자녀들과 다음 세대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하셔서 소중한 이 자녀들이 하나님 나라 꿈나무들과 기둥으로 건강하고 든든하게 자라고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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