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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29. “싱글사역을 위한 거룩한 초대”(2019.12.0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29 11:17:49 조회수 130

     이 땅의 한 청년이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경배하게 된다면….
     이 땅의 한 젊은이가 주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며 살게 된다면….
     이 땅의 한 싱글목자가 사역하면서 행복한 목자로 살게 된다면….
     그들이 주님 앞에서 믿음의 사람, 참 그리스도인, 진정한 사도가 된다면….


    2019년을 시작하면서 우리교회 싱글들을 품고 기도했던 제목들입니다. 청년, 그들은 때론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뒤돌아보면 여전히 주님이 계셨습니다. 그 주님을 바라보고, 그 주님과 동행하도록 경건훈련을 이어왔습니다.


    싱글사역은 한 해하고 멈출 수 없기에 올해 열매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그리고 더 좋은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다음 세대를 향한 소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열린문교회는 이미 다음세대에게 꿈을 키워주는 사역을 진행해 왔습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하던 2001년에 태어난 자녀들이 싱글이 되었습니다. 이미 어린이목자와 1318목자를 경험한 자녀들이 싱글목자로 헌신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이지만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그동안 싱글사역을 5년 하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아직은 싱글들 스스로 세워져가기에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청년들 삶의 자리를 이해하고 품어주고 섬겨주며 기도해 줄 수 있는 영적 이끄미들이 있어야 합니다. 전문성을 가진 분, 성공을 경험해 보신 분, 결혼한 부부들이 싱글들을 위해 목자목녀로 헌신해 주셔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께서 도와주시고 힘이 되어 주셔야할 부분입니다. 자녀들이 교회학교를 거치는 동안 교회는 많은 에너지를 그들에게 쏟았습니다. 그런데 청년이 되면 교회를 떠나는 자녀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성장해서 몸 된 교회에서 기둥같이 세워지고 쓰임 받아 주님께 영광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세상 모든 교육은 어린이집에서부터 위탁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교육은 결코 돈 주고 맡겨서 해낼 수 없습니다. 교회교육은 당연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싱글들 삶의 자리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졌습니다. 그런 싱글들의 다양한 필요를 맞추려면 사역 역시 폭넓은 스펙트럼이 있어야 합니다. 젊은 싱글들이 보고 배우며, 경험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동체, 바로 그 목장을 섬겨줄 목자목녀님을 찾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교회가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뛰고 뜨거워지신 분들께서 꼭 싱글 목자목녀로 헌신해 주십시오. 기도하는 분도, 헌신하신 분도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싱글전담 사역자 김원국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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