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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25. “내가 받은 은사를 발견하고 계발하려면”(2019.11.3)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01 11:07:31 조회수 193

    ‘달란트 비유’를 아십니까? 주인이 세 명의 종들에게 각각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맡겨주면서 “내가 외국에 갔다 오는 동안 이것으로 열심히 장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처음 두 종은 주인의 뜻을 따라 충성해서 두 배씩 남겼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 종은 주인을 불신하고 못마땅해 하여 그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생각하지 않을 때 주인이 돌아와서 세 명의 종들을 불러 모으고 회계 결산을 합니다. 처음 두 배를 남긴 두 종들은 주인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이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땅에 묻어둔 한 종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하고 책망 받고 있던 한 달란트마저 빼앗겨 버렸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달란트’는 당시 큰 화폐이지만 나 자신에게 적용할 때는 주님이 주신 “은사, 재능. 기회”로 이해하면 좋을 것입니다. “과연 나는 어떤 종일까?” 이목사도 주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이 내게 주신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 활용하여, 주님 앞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1. 먼저 “목장에서 1사역”을 헌신하기로 결정하십시오.
    이미 대부분은 각 목장에서 받은 은사를 따라 목장식구들을 기쁨으로 섬기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목장 1사역”으로 섬기지 않고 있다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섬김을 결정하시면 주님이 목장모임의 필요한 부분을 보게 해주실 입니다. 혹시 잘 모르겠으면 목자님께 물어보면 내가 받은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게 해주고 섬길 수 있는 기쁨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2. “연합교회 1사역”에도 동참하여 섬겨보십시오.
    주님이 내게 주신 은사와 재능을 땅에 묻어두지 않고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도록 매년 11월 한 달 동안 [사역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각 사역부에서 사역박람회를 하는 목적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달란트)를 계발시켜드리기 위함입니다. 이번 “연합교회에서 1사역”에 적극 동참하시면 됩니다.


    내가 받은 은사와 재능으로 사역박람회에 참여하여 섬기면, 주님께서 섬김의 큰 기쁨을 경험하게 해주시고, 내가 받은 은사와 재능도 갑절로 선한 영향력을 키워주십니다. 나의 영적 근육도 단단하게 키워주셔서 무슨 일을 해도 게으름을 피우거나 두려움 없이 더 귀하고 큰일도 지치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새 힘도 주십니다. 신앙생활도 더 행복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목자가 나에게 한번 교회에서 섬겨보라고 권할 때는 꼭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사역박람회를 통해 섬기기로 결단하신 분들은, 주보에 넣어드린 각 사역체크리스트에 체크하셔서 목자님에게 전해주시면 목자님들은 각 해당 사역부장이나 팀장에게 소개해 주실 것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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