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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33.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2023.10.29)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10-27 11:27:27 조회수 146

    지난주에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을 경험 했습니다. 24일~26일까지 2박 3일간 평창에서 전국 목

    회자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국내와 해외에서 참여하신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이 약

    1천명이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이목사가 지역 초원지기로 섬기고 있

    는 ‘수도권북부 초원’과 수도권북부 초원에서 분가한 ‘수도권 중서부초원’이 연합으로 주최하여 섬겼습니

    다. 주최하고 섬기는 우리초원 목회자부부들이 다함께 간절히 기도하고 함께 기쁨으로 섬기면서 경험했던

    기적 두 가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1. 처음으로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컨퍼런스를 시작한 지 올해가 24년째인데, 하나님이 귀한 장소를 열어주셨습니다. 6년 전에 우리 초원에

    서 컨퍼런스를 주최하여 섬길 때도 횡성 웰리힐리 리조트를 처음으로 장소를 개척하여 물꼬를 트게 해 주

    셨는데, 이번에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를 처음 컨퍼런스 장소로 열어주셨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모두들

    기적이라고 말하며 고백을 하였습니다.

     

      2. 점점 성령의 임재가 더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13개의 삶 공부가 제공 되었고, 다양한 가정교회 사례발표도 은혜와 기쁨이 차고 넘쳤습니다. 특히 이튿

    날 저녁에 성령께서 이 목사에게 내일 마지막 날 성령의 강한 임재와 일하심이 나타나게 될 것이니 미리

    준비하고 기도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성령님의 강한 임재와 일하심이 나타나려고 하면 꼭 그 먼저 사

    탄과 악령들의 방해와 공격도 심하게 됩니다. 이 목사가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하고 섬기는 전체 리더였고

    총책임자였기에 팽팽한 긴장감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초원지기님에게 ‘긴급 기도요청’을 부탁

    했습니다. 우리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 놀라운 일들을 일으켰습니다.

     

    하나는, 마지막 시간까지 뒷좌석이 꽉 찬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에는 컨퍼런스 마지막 날은 바쁜 목

    회자님들이 일정이 끝나기 전에 약 사분의 일은, 컨퍼런스 장소를 미리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컨퍼런

    스는 달랐습니다. 한국 가사원 원장이 마지막 격려를 하면서 메인 홀 좌석이 마지막 시간까지 이렇게 꽉

    찬 것은 처음 본다고 기뻐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목사의 사례발표 때 성령의 강한 임재와 성령의 불같은 열기와 기쁨이 임한 기적입니다.

    약 1천 명 중에 한명도 조는 분들이 없이 밝은 눈빛으로 주목하고, 귀를 기울어서 한 말씀도 놓치지 않으

    려고 사모하고 갈망하는 마음을 성령께서 모든 분들에게 부어주셨습니다. 이목사가 먼저 성령에 사로잡혀

    서 사례발표를 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수요일 저녁 긴급 기도를 부탁 받고 즉시 간절히 기도해주신 우리 초원지기님들과 매일 새벽에 나와서 이

    목사와 참여한 목회자님들을 위해 부르짖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의 기도를 하나님이 응답하신 결과입니다.

    잊지 않고 매일 기도해주신 분들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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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2023-10-27 13:38:58)

      목회의 비전가운데 어려운시대에 가정교회의 선구자로써 20여년간 이어져온 목회자칸퍼런스가 성령님의 강한 역사가운데 베푸심에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신 만큼 그은혜가 크심을 목사님의 작은간증을 들으며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이번 목회자컨퍼런스를 섬길수 있게 기회를 주신 북부초원과 중서부 초원의 모든 목회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지교회에 더 든든한 가정교회 정신을 정착시키는데 중보로 응원합니다.

      담임목사님 그동안 준비하시며 헌신에 수고와 섬김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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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호(2023-10-27 12:38:02)

      모두 주님이 일하셨습니다!!!
      하경삶 강의, 사례발표, 총괄로 섬겨주신 담임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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