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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30.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에게 임하는 복” (2023.10.8)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10-06 10:45:00 조회수 166

    사람은 누구나 다 남을 섬기는 것보다 섬김을 받는 것을 본능적으로 더 좋아합니다. 남을 더 많이 더 기쁘

    게 섬기지 못함을 아쉬워하는 맘을 갖기보다는, 내가 기대한 만큼 섬김을 해주지 않으면 곧 마음이 불편해

    지고 섭섭함과 불평이 나오는 경험도 종종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섬김과 대접을 받고 싶으

    면 “너희가 먼저 대접하라.” 말씀하십니다.(마7:12) 우리 주님은 섬김을 마땅히 받아야 하는 하나님의 아

    들이시면서도 “인자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구원하러 왔다.”고 말씀

    합니다.(막10:45)

     

    이번 ‘평신도세미나’, ‘어린이목장 사역자세미나’, ‘청소년목장 사역자세미나’와 우리목장, 우리가정에 주님

    이 보내신 귀한 분들을 기쁨으로 섬기는 분들에게는 하나님이 이미 준비해 놓으신 다음 같은 세 가지 귀한

    복을 받고 기뻐하며 간증을 하게 될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영적 권위를 얻는 복을 받습니다.

    권위는 자신이 세운다고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쁜 권위주의입니다. 진정한 권위는 사랑으로

    섬기는데서 생기게 되고 그 영적 권위가 나오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그 삶을 닮고 싶은 권위

    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미나에 오신 귀한 분들을 내 집과 목장을 오픈하여 기쁨으로 함께 섬기면 ‘영적

    권위“를 하나님이 세워주시는 복을 받게 됩니다.

     

      2.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됨을 경험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복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삽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정반대로 이렇

    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행20:35) 기쁨으로 여기면서 이번 가정교회세

    미나 섬기는 것은 주님이 하신 이 말씀이 내 맘과 삶의 실제가 되는 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더 많

    이 받고, 먼저 받은 사람이 나보다 더 적게 받고 나중 에 오는 사람들을 섬기며 나눠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음이 하나님께 큰 복을 받은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함께 더 기뻐하

    게 됩니다.

     

      3. 예수님을 섬기는 경험을 하며 하늘의 상도 받게 됩니다.

    하루는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서로 높은 자리 차지하려고 시기와 경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주님

    께서 제자들을 전도하라고 파송하면서 이렇게 약속하며 말씀하셨죠. “너희를 맞아들인 사람은 나를 맞아

    들이는 것이요....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인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마10:40-42)

     

    이번 세미나와 목장모임 때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오신 분들을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반찬이나 과일,

    음료, 생수 한 그릇이라도 함께 예수님 이름으로 기꺼이 섬긴다면, 이것은 주님을 섬기는 것이요. 하늘의

    상을 잃지 않고 풍성하게 그 약속하신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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