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내용
    NO1029.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섬기는 세미나”(2023.10.1)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9-27 19:23:23 조회수 77

    우리 주님이 꿈꾸시는 ‘바로 그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가정교회가 미주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한국을 넘어

    이젠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24년 전에 열린문교회에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가정교회를 시작하

    게 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젠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세미나”와 “어린이목장 사역자

    세미나”, 그리고 “청소년목장 사역자세미나”까지 한꺼번에 우리 열린문교회 주최로 금주 6일(금)부터 8일

    (주일)까지 2박3일간 열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오대양 육대주 선교지까지 신약 가정교회 확산

    을 위해 이처럼 우리 열린문교회를 귀하게 써주신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생각하면 가슴이 뛸 만큼 기쁘고

    감사합니다.

     

    특히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어린이교회학교는 기울어져 무너지고 있고, 특히 청소년부는 이미 침몰해가는

    위기 상황인데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이런 큰 위기 때에 에스겔 선지자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처럼 “마른

    뼈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과 이 마른 뼈들에게 “나의 생기를 불어넣어 다시

    살아나게 하라!” 하나님은 이 목사에게 먼저 10년, 20년을 미리 내다보면서 한국교회와 선교지까지 우리

    자녀들과 다음세대를 다시 일으켜 살리는 꿈과 그림을 그리게 하셨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의 순종하기 위

    해 당회원들과 함께 그 꿈을 공유하면서 아동부와 청소년부 전담목회자를 모시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

    고 모든 에너지와 시간과 재정을 집중해서 교회학교를 지원해주면서 모든 힘을 실어드렸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우리 어린이목장을 먼저 세워주셔서 이번 15차까지 ‘어린이목장 사역자세미나“를 연속

    적으로 주최하여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처지에 있던 어린이사역자들에게 직접 와서 보고 배

    울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선교지의 어린이사역자들을 매년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첫 ”청소년목장 사역자

    세미나“를 금년부터 주최하여 섬기게 되어서 장말 기쁩니다. 그동안 함께 꿈을 꾸면서 수고한 우리 교회학

    교 각 부장님들과 교육목자들의 기도와 헌신의 결과요. 그 귀한 열매들입니다.

     

    이번 ’평신도세미나‘는 이 목사가 인도하고, ’어린이목장 사역자세미나‘는 손현종 목사님이, ’청소년부 사역

    자세미나‘는 김원도목사님이 각각 강의를 하면서 섬기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신실하게 준비한 세미

    나팀, 집을 오픈해서 세미나에 오신 분들을 기쁨으로 섬기게 되는 37개 목장과 목자님들, 매끼 정성을 다

    해서 맛있는 음식으로 섬기는 주방팀과 간식팀, 주차 안내팀과 방송팀, 강단꽃꽂이팀 등등...

     

    여러분의 귀한 섬김과 헌신가운데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의 향기와 풍성한 산 간증과 열매가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에 기대를 가지고 참여하시는 국내와 해외에서 오신 분들이 세미나 강

    의와 목장모임과 주일 연합예배 현장을 직접 보고 모두 다 주님 앞에 새로운 헌신을 결단하는 놀라운 일어

    나길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재철 목사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79NO1038. “분재는 뿌리를 잘라주지 않으면 죽는다.” (2023.12.3)관리자2023.12.01120
    978NO1037. “특권과 사명” (2023.11.26)관리자2023.11.24136
    977NO1036. “익어감과 늙어감” (2023.11.19)관리자2023.11.17134
    976NO1035. “교회, 왜 꼭 다녀야 합니까?” (2023.11.12)관리자2023.11.10149
    975NO1034. “사역박람회를 하는 목적”(2023.11.5)관리자2023.11.03132
    974NO1033.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2023.10.29)관리자2023.10.27137
    973NO1032. “원칙과 배려” (2023.10.22)관리자2023.10.20151
    972NO1031. “안목과 감각” (2023.10.15)관리자2023.10.13145
    971NO1030.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에게 임하는 복” (2023.10.8)관리자2023.10.06158
    >> NO1029.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섬기는 세미나”(2023.10.1)관리자2023.09.2777
    969NO1028. “난, 아직 새 가족인데요?” (2023.9.24)관리자2023.09.22151
    968NO1027. “앞으로 공식 장례집례는 이렇게”(2023.9.17)관리자2023.09.15145
    967NO1026. “우리의 믿음은, 기대치입니다.”(2023.9.10)관리자2023.09.08149
    966NO1025. “양력과 중력, 그리고 은혜”(2023.9.3)관리자2023.09.01161
    965NO1024. “기도할 때 주의할 용어들”(2023.8.27)관리자2023.08.25170
    964NO1023. “평등과 공평” (2023.8.20)관리자2023.08.18139
    963NO1022. 살아 있는 교회, 특징 세 가지 (2023.8.13)관리자2023.08.11168
    962NO1021. 진로와 입시를 지원하는 슬기로운 부모 생활! (2023.8.6)관리자2023.08.04116
    961NO1020. You Are Good! (2023.07.30)관리자2023.07.28142
    960NO1019. 열린문 원정대2 :제자가 되고 싶어요.(2023.7.23)관리자2023.07.2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