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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21. 진로와 입시를 지원하는 슬기로운 부모 생활! (2023.8.6)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8-04 11:19:07 조회수 116

    아래의 글은 다음주 8/12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4시. 1층 땀터에서 모이는 “진로와 입시를 지원

    하는 슬기로운 부모생활” 특강을 3회 연속 가지는데, 한선미 팀장의 소개 글을 올려드립니다.

     

    “우리 교회는 유치부부터 청소년부까지 자녀의 성장단계별 부모의 삶 공부가 있어 자녀를 믿음으로 잘 양

    육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자녀

    의 성장에 필요한 것은 믿음 즉 영성을 키워주는 훈련 뿐 아니라 전문성을 키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양육도 필요합니다.

     

    기독교 신앙인에겐 모든 일이 단순 노동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며 하나님이 일하셨던 것처럼 이

    세상을 윤택하게 만들도록 일해야 할 소명을 갖습니다. 우리 자녀들이 이 세상을 살아나갈 때 주님이 주신

    소명의 자리를 잘 찾고 발전 시켜나갈 수 있도록 전문성을 키워주는 부모의 역할도 아주 중요합니다.

     

    혹시 자녀들의 믿음을 키워주기 위한 노력에만 집중하고 있습니까? 혹시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워줘야 하

    니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니 실패하면서 스스로 만들어 가야해’, ‘사

    교육 열풍을 일으키는 입시경쟁으로부터 우리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해’ ‘하고 싶은 것 맘껏 하도록 자

    유롭게 키워야지’, ‘엄마와 아빠는 오직 주님께 기도로 너를 맡긴다.’라고 하는 등의 자세로 믿는 부모의 역

    할에 한계를 정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이 자녀를 우리에게 맡기셨을 때,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사랑하신 것처럼 세밀하고 섬세하고 완벽

    하게 사랑하길 원하십니다. 섬기러 오신 주님을 본받아 자녀의 필요를 세심하고 철저하게 채워주는 섬김

    을 하길 원하십니다. 우리 자녀가 12년이란 긴 기간을 생활하는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섬김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가장 큰 어려움은 2가지라고 할 수 있는데 교우관계와 학업

    의 고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학업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교육청과 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

    하며 의정부에 학부모수시연구동아리를 만들고 최근 입시를 경험한 선배부모와 초·중·고 현장의 교사가

    함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한 번의 특강으로 전부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혼자

    서가 아니라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강에 참여해서 노하우를 전수 받고 자녀의 진로와 입시를 지원하

    는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치부에서부터 고등학교 자녀들을 둔 부모님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시면 ‘교우관계와 학업의 고민’을 풀어

    가는데 큰 도움과 실제 유익을 얻게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기회에 자녀의 교우관계와 학업으로 고민하는

    주변의 vip들도 적극 초청하는 좋은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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