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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016. “하늘과 땅 차이...?”(2023.7.2)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6-30 11:19:55 조회수 147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나의 선택 하나가 나중에 그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나는 경우를 종

    종 경험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매 주일 드리는 예배입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예배

    를 드리고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은혜를 받았다고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상처를 받았다고 불

    평을 하곤 합니다. ‘하늘과 땅 차이’가 납니다. “왜, 이처럼 전혀 다른 이런 현상과 반응으로 나타날까?” “똑

    같은 시간에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왜 이처럼 하늘과 땅만큼 큰 차이가 날까요?”

     

    이 목사는 궁금해서 계속 하나님께 물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목사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렇게 깨닫

    게 해주셨습니다. “내 앞에서 예배드린 사람은 나의 말씀으로 듣고 받지만, 사람 앞에서 예배하는 사람은

    나의 말씀도 사람의 말로 듣고 받는단다.” 이 하나님 말씀 앞에 저절로 “아멘, 주님이 항상 옳습니다.” 믿음

    의 고백이 됐습니다.

     

    이 목사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 매주일 드리는 열린문교회 예배를 한번 살펴보고 점검해 보았습니

    다. 1부와 2부 예배를 드리는 우리 열린문 가족들이 모두 하나님 앞에서 온 맘과 몸을 다해 드리는 “예배

    자일까?” 아니면 사람 앞에서 예배에 참여한 “예배 관람객일까?” 영과 진리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

    배자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반대로 사람 앞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관람하는 “관람객은 과연 하나도 없을

    까?” “그럼 어떻게 열린문 가족 모두가 하나님께 나의 최고의 가치를 드리는 예배자로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이런 고민과 기도 속에서 지난달부터 주일예배가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죠.

     

    주일예배가 새롭게 바뀜으로 하나님께 더 집중해서 예배드릴 수 있고, 하나님의 임재 경험과 영광을 볼 수

    있어서 더 좋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것은, 찬양을 드릴 때 찬양곡이

    없이 가사만 떠서 본인이 잘 모르는 찬양을 할 때는 온 맘 다해 찬양을 할 수가 없어서 아쉽다는 분들도 있

    었습니다. 아직은 예배순서가 낯설고, 수년의 지난 예배순서에 익숙해 졌기에 당연히 나타나는 일시 현상

    과 반응일 것입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 예배를 드려보고 난 후, 보완할 점이 있다면 보완해 가려합니다.

     

    그래서 온 열린문 공동체가 신명나게 다함께 찬양을 드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우선 보완을 하

    고 있습니다. 하나는, 오는 주일 함께 부를 찬양을 유튜브 주소를 링크해서 매주 금요일 낮에 각 목자 목녀

    들을 통해 각 목장식구들에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목장모임 식사할 시간에도 미리 주일 찬양 유튜브를

    틀어서 보고 들으면서 함께 식사를 하면 일거양득이 되겠지요. 동시에 보내드린 주일예배 때 부를 유튜브

    찬양곡을 금요일과 토요일에 개인적으로 미리 불러보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찬양 인도자들

    에게 온 교우들이 약 80% 이상 아는 찬양곡을 선곡토록하고 있습니다. 만일 꼭 필요하여 새로운 곡을 부

    를 땐 그 다음주일도 계속 반복하여 함께 부르도록 주문하고 있습니다. 찬양곡을 띄우지 않고, 가사만 띄

    워서 반복 집중해서 부름으로 자연스럽게 찬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매주일 예배가 기다려지는 진정한 예배 자가 되어지길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섬기는 이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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