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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91NO641. “어머님 천국환송예배와 장례를 마치면서.... ” (2016.5.8)사무간사2016.05.06896
    590NO640. 내 선글라스와 색깔 (2016.5.1.) 사무간사2016.04.29866
    589NO639.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2016.4.24.)사무간사2016.04.22834
    588 NO638. “세례를 받으면 좋은 이유” (2016.4.17.)사무간사2016.04.151062
    587 NO637. “이목사가 총선 투표소에 가는 이유” (2016.4.10)사무간사2016.04.07940
    586NO636. “하늘의 상과 기쁨이 있는 세미나 섬김” (2016.4.3)사무간사2016.04.01765
    585NO634. “세겹줄 새벽기도회를 함으로 경험하게 되는 유익들” (2016.3.20)사무간사2016.03.18790
    584NO.633 “가정교회의 목표는 신약교회 정신회복입니다.” (2016.3.13)사무간사2016.03.11827
    583No.632 “우리 신앙생활을 나태하게 만드는 두 형제들” (2016.3.6)사무간사2016.03.04858
    582 NO631. “분노에서 원한으로...?” (2016.2.28.)사무간사2016.02.271060
    581 NO630.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탈출하고 싶을 분들에게”(2016.2.21.)사무간사2016.02.191089
    580 NO. 629. “교회학교 잃은 양 찾기” (2016.2.14.)사무간사2016.02.121036
    579NO.628 “김부환 환우에게 힘이 되도록 응원해 주십시오.”(2016.2.7.) 사무간사2016.02.05934
    578NO. 627“내 실수로 주차 된 옆 차를 긁혔을 때 ”(2016.1.31.)사무간사2016.01.291469
    577NO.626‘기존신자 안 받는다.’라는 말 사용하지 마세요.”(2016.2.24.)사무간사2016.01.22873
    576NO.625“우리지역 방송선교 후원 부탁드립니다.”(2016.1.17.)사무간사2016.01.15837
    575NO.624 “부정(父情)에서 시작된 타이어 진화이야기(2016.1.10.)사무간사2016.01.08919
    574NO.623 “대표기도는 간결하게...”(2016. 1. 3)사무간사2015.12.311582
    573NO.622 “새해 우리가정 축복기도”(2015. 12. 27)사무간사2015.12.25933
    572NO.621. “새해부터 주정헌금으로 하게 됩니다.” (2015.12.20)사무간사2015.12.1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