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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779NO838. “이번 중보기도 세미나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2020.2.2)관리자2020.01.31240
    778NO837. “꽃꽂이, 주일점심식사 헌신은 이렇게” (2020.1.26)관리자2020.01.23199
    777NO836. “꿩 먹고 알 먹고....” (2020.1.19)관리자2020.01.17239
    776NO835. 얘들아, 어디로 가는 거니?(2020.1.12)관리자2020.01.10226
    775NO834.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에요.”(2020.1.5)관리자2020.01.03215
    774NO833.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2019.12.29)관리자2019.12.27228
    773NO832. “함께 축하하며 기쁘고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2019.12.22)관리자2019.12.20191
    772 NO831. “예비목자는 임명은 언제쯤?”(2019.12.15)관리자2019.12.13197
    771NO830. “유튜브 동영상설교가 많은데도 이목사가 설교하는 이유”(2019.12.8)관리자2019.12.06216
    770NO829. “싱글사역을 위한 거룩한 초대”(2019.12.01)관리자2019.11.29129
    769NO828. “세계 최대 이슬람국가에 가정교회가...!”(2019.11.24)관리자2019.11.22179
    768NO827. “열린문교회 임직헌신서약식에 없는 것들”(2019.11.17)관리자2019.11.15194
    767 NO826. “지난주부터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2019.11.10)관리자2019.11.08199
    766 NO825. “내가 받은 은사를 발견하고 계발하려면”(2019.11.3)관리자2019.11.01192
    765NO824. “갈수록 은혜로운 우리 실버목장”(2019.10.27)관리자2019.10.25186
    764NO823. “신약 가정교회가 큰 물결을 이루려면?”(2019.10.20)관리자2019.10.18212
    763NO822. “세례에 대한 오해 풀기”(2019.10.13)관리자2019.10.11196
    762 NO821. “목장모임 때 ‘목회자코너’를 읽는 이유?”(2019.10.6)관리자2019.10.04192
    761NO820. “3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잔치” (2019.9.29)관리자2019.09.27179
    760NO819. “연말 큰 잔치가 베풀어집니다.”(2019.9.22)관리자2019.09.20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