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843NO902.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투표는 이렇게.(2)”(2021.4.25)관리자2021.04.23247
    842NO901.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투표는 이렇게.”(2021.4.18)관리자2021.04.16249
    841NO900. “이번 목회자세미나 준비하면서 경험하는 것들....”(2021.4.11)관리자2021.04.09243
    840NO899. “장로, 안수집사, 권사 투표를 합니다.”(2021.4.4)관리자2021.04.02222
    839NO898. “기대 되는 첫 온라인 세겹줄 새벽기도회” (2021. 3.28)관리자2021.03.26187
    838NO897. “내 삶을 선명하게 해주는 두 가지”(2021. 3. 21)관리자2021.03.19219
    837NO896. “코비드 시대에 패러다임의 대 전환은?” (2021.3.14)관리자2021.03.12207
    836NO895. “선 체험, 후 이론”입니다.(2021.3.7)관리자2021.03.05225
    835 NO894. “이번 세겹줄 새벽 기도 짝은 이렇게...”(2021.2.28)관리자2021.02.26209
    834NO893. “목장 나눔 시작을 왜 꼭 감사함으로?”(2021.2.21)관리자2021.02.19222
    833NO892.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사는데 꼭 필요한 능력은...(2021.2.14)관리자2021.02.10233
    832NO891. “5인 이상 집합 금지 중, 설 명절 가족 모임은?”(2021.2.7)관리자2021.02.05227
    831NO890.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려면?”(2021.1.31)관리자2021.01.29257
    830 NO889.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2020.1.24)관리자2021.01.22237
    829NO888. “기독교 장례 예식은 이렇게”(2021.1.17)관리자2021.01.15233
    828NO887. “각 가정에서 헌금위원을 한 명씩 세워주세요.” (2021.1.10)관리자2021.01.08228
    827 NO886. “드디어 ‘성경 통독의 삶’이 개강 됩니다.”(2021.1.3)관리자2020.12.31226
    826NO885. “코로나 확산 속에서 목장 모임의 소중함”(2020.12.27)관리자2020.12.25247
    825NO884. “대표 기도할 때 주의할 점들...”(2020.12.20)관리자2020.12.18259
    824 NO883. “방역 2.5단계, 온라인 새벽기도회로 꽃피우다.”(2020.12.11)관리자2020.1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