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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851NO910. 청소년 위기? 위드 코로나! (2021.6.20)관리자2021.06.18139
    850NO909. ‘초딩을 주님 품 안에’ (2021.6.13)관리자2021.06.11150
    849NO908. “지금 열린문 유치부는...” (2021. 6. 6)관리자2021.06.04140
    848NO907. “이 목사, 안식월을 보냅니다.” (2021.5.30)관리자2021.05.28303
    847NO906. “마스크, 환기 그리고 백신접종”(2021.5.23)관리자2021.05.21265
    846NO905. “사이비 이단을 분별하는 세 가지” (2021.5.16)관리자2021.05.14244
    845NO904. “어, 여기는 내 자리인데 ....?” (2021.5.19)관리자2021.05.07237
    844 NO903. “암을 낭비 하지 마세요.” (2021.5.2)관리자2021.04.30237
    843NO902.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투표는 이렇게.(2)”(2021.4.25)관리자2021.04.23247
    842NO901.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투표는 이렇게.”(2021.4.18)관리자2021.04.16249
    841NO900. “이번 목회자세미나 준비하면서 경험하는 것들....”(2021.4.11)관리자2021.04.09243
    840NO899. “장로, 안수집사, 권사 투표를 합니다.”(2021.4.4)관리자2021.04.02222
    839NO898. “기대 되는 첫 온라인 세겹줄 새벽기도회” (2021. 3.28)관리자2021.03.26187
    838NO897. “내 삶을 선명하게 해주는 두 가지”(2021. 3. 21)관리자2021.03.19218
    837NO896. “코비드 시대에 패러다임의 대 전환은?” (2021.3.14)관리자2021.03.12207
    836NO895. “선 체험, 후 이론”입니다.(2021.3.7)관리자2021.03.05224
    835 NO894. “이번 세겹줄 새벽 기도 짝은 이렇게...”(2021.2.28)관리자2021.02.26209
    834NO893. “목장 나눔 시작을 왜 꼭 감사함으로?”(2021.2.21)관리자2021.02.19222
    833NO892.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사는데 꼭 필요한 능력은...(2021.2.14)관리자2021.02.10232
    832NO891. “5인 이상 집합 금지 중, 설 명절 가족 모임은?”(2021.2.7)관리자2021.02.05227